바른 생각 바른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e4ds TechDay 2026 테크데이 발표 열심히 하면 결과가 반드시 좋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여정은 눈부시게 아름다울 것이다. 항상 준비하고 열심히 일한다. 발표자료를 만들고, 내용을 숙지한다. 대단한 발표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닥치면 흐름을 따른다. 2026 e4ds Tech Day Korea 소개 링크 "SDV(Software-Defined Vehicle)와 Edge AI의 흐름을 이해해야 Physical AI(움직이는 AI)가 구현된다" 2026 e4ds Tech Day는 Conference + Showcase + TechDay Contest로 구성된, 개발자·엔지니어 중심의 실전형 기술 컨퍼런스입니다. 현업에서 반복되는 "왜 필요한가?" "어디에 배치해야 하는가?" 같은 질문에 대해, 사례 + 설계 기준 + 구현 증명으로 답.. 2026년 8월에 지나가는 생각들 8월 2일 일요일 남자에게는 잠자리와 요리, 평화가 필요하다. 그런 것들 중 하나도 제공하지 못하는 누구에게도 시간과 돈을 쓰지 않는다. 하던 일을 그만두면 누구나 비참해지고 그 모습을 보이기 싫어한다. 남자는 죽을 때까지 일하기로 했다. 그래. 어쩌면 나나 그 사람이나, 아니 우리 마음속에 좋은 건, 그게 무엇이든 오래전에 이미 다 사라졌다. 이 말을 믿는다면 다음 역에서 반드시 내려라. 사람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일은 어렵다. 그래서 눈을 안 보고, 다른 사람을 시키고, 어둠 속에서 하고, 말로 하는 것이다. 나는, 아니 인간은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다. 통제할 수 없는 것은 놓아버리는 것처럼,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 쉬운데도 사람은 잘하지 못하는 일이다. 8월 5일 .. 남자가 가족에 대한 가장 근사한 명언으로 기억하는 것 엄마는 네가 세상 무슨 짓을 해도 잘했다고 하는 세상에서 유일한 사람이고, 아버지는 네가 자신보다 더 잘되기를 바라는 세상에서 유일한 사람이란다. 자식? 아들 딸은 말이지. 그들을 얻는 순간 삶을 사는 체급이 틀려지는 사람을 만난거야. 애 없이 사는 것들하고는 차원이 다른 세상을 사는 티켓을 거져 얻은 거라고! 얼마나 아름답니? 세상에 긴 말은 사기지. 이리듐 위성 통신 보드 제작에 필요한 부품 정리 문서화, 기록, 정리를 못하면 늘 헛돈다. 이런 작업은 보기엔 사소해 보여도 시스템을 만드는 데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더 골, 흐름의 법칙 책에는 프로젝트의 풀 키트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온다. 풀 키트란 업무나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완료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을 말한다. 문서화하지 않은 풀 키트는 아무 소용이 없다. 반드시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킵초게는 말했다. 우리가 나무를 심은 가장 좋은 때는 25년 전이었다. 그다음 나무를 심는 가장 좋은 때는 바로 지금이라고 했다. 달리기도 마찬가지다. 깨닫는 시점이 가장 빠른 때다. 이리듐 안테나를 일찍 주문했어야 했는데 빠뜨렸다. 이궁~ 써포터 제작 - 이리듐 모듈 고정 실력이 좋은 회사나 사람과 일하고 싶으면 실력을 키우세요 Iridium 9603 모뎀을 PCB 위에 체결하려면 3번 서포터가 필요하다. 높이가 정확히 맞아야 하고, 매끄럽게 되어야 약한 커넥터가 손상되지 않는다. 실력이 좋은 회사나 사람과 일하고 싶으면, 자신이 실력이 좋든가, 능력을 키워 비슷한 지점에 올라가야 함께 일할 수 있다. 일전에 통신 회사에서 알려준 연락처로 청계천에 문의하니 정확한 사이즈 바탕으로 비용이 너무 많이 나왔다. 여기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5파이 SUS 파이프를 구매하고, 동력동 가공 회사에 찾아갔다. 비교적 수월하게 해결했다. 여러 일을 하면서 느낀 건데 모두가 안 된다, 못 한다, 어렵다는 말을 너무 쉽게 한다. 하기 싫은 감정이라서 그렇다. 나 역시도 항상 그렇게 했다. 지금은 아니다. 모든 일은 나를 위한 일이기 때문.. OLED 매트릭스, 텍스트 타이핑, 외국어 디스플레이 OLED 매트릭스, 텍스트 타이핑, 외국어 디스플레이 가방에 달거나 액세서리용으로 달고 다니는 미니 팬던트 프로토 타입 아이디어다. 요즘 키캡, 키링 그런게 유행이라고 한다. 이름이야 어떻든 그런 형태다. 소프트웨어도 그렇지만 하드웨어 설계도 오래하다 보면 납땜을 하거나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 보는 일도 귀찮은 일이 된다. 머릿속에 다 있으니 굳이 잡다한 일을 하기 싫어진다. 누구에게나 여정에서 기억해야 할 말 - 호기심을 잃지 말 것- 항상 유연한 태도를 유지할 것- 성공이 자신에게,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 질문을 항상 기억할 것.- 여정을 즐길 것 필요한 부품은 1. 버튼 - 모드 선택 버튼, OLED에 여러가지 효과 준다.2. 스위치 - 전원 온오프2.1 OLED ssd1306.. 하고 싶은 건 다 하세요. 왜 빼야 하죠? 다 해야죠 이 시절도 지나고 나면 못내 그리운 시간으로 남는다. 삶은 되돌아봐야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눈분신 일이든, 고난을 겪는 시절이든, 외롭게 지낸 날이든 돌아보면 모두 의미가 있다. 스스로 걸어온 길에 자부심을 갖는다. 인생은 짧아서 무엇하나 버릴 것이 없다. 빼지 말고 모두 한다. "하고 싶은 건 다 하세요. 왜 빼야 하죠? 다 해야죠." 프로젝트마다 상자를 만들어두고 모든 자료를 박스에 담으면, 아이디어를 잊어버릴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프로젝트마다 상자를 만들어 모조리 넣는다.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막히면, 아무 박스나 골라 고대 유물을 발굴하듯 상자를 파헤친다. 다른 영감이 떠오르 수도 있고, 자기 성장을 눈으로 볼 수도 있다. 이전엔 사소한 것들이 놀라운 일로 재탄생할 기회를 얻을 수도 있.. 여름엔 여름 이야기를 쓰고 겨울엔 겨울 이야기를 쓴다 버스 창문을 여니 새삼 서늘한 바람이 불어왔다. 버스 운전기사가 틀어놓은 라디오에선 내일부터 정말 추워질 거란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니까 오늘은 여름과 작별하는 날이다. 나는 이 시절이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은 생각에, 이런 여름은 이제 없을 것 같다는 예감에 쓸쓸했다. (김애란, 잊기 좋은 이름) 나에겐 수박으로, 누군가에겐 복숭아, 누군가에겐 팥빙수로, 소매 없는 셔츠와 샌들로, 물놀이로, 생맥주잔에 흐르는 빛나는 물방울로 기억하는 여름이 지나간다. 해마다 여름이 오면 매미 소리를 처음 들은 날을 적는다. 7월 16일 운동장 트랙을 돌며 우렁찬 매미 소리를 들었다. 그때부터 한 달이 지나면 매미 소리가 뜸하고 열흘이 지나면 나의 노트엔 마지막 들었던 날짜가 적힌다. 따끈따끈하다는 갓 나온 물건을 의미.. 이전 1 2 3 4 ··· 1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