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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교육

SW교육 : 디지털 세대를 위한 미래 혁명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소프트웨어교육이 강화됨에 따라 2016년 7월 25일부터 7월 29일까지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전국의 초등 교사와 중등 정보 교사 200여명에게 실시한 선도교원 연수의 특강 과정


강연자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김현철


우선  http://www.kocw.net/home/index.do 에 접속하여 가입을 한다.


KOCW (Korea Open CourseWare) - 국내 대학 및 해외 교육자료 공개(OER: Open Educational Resources) 운동 협의체와 연계하여 강의자료 정보를 공유하는 국가 대표 고등교육 교수학습자료

공동활용 서비스 입니다.


강연 동영상 주소는 다음과 같다. http://www.kocw.net/home/search/kemView.do?kemId=1171211 


동영상 화면은 사진을 찍어 간략한 설명과 함께 올립니다.



개요


시대 분류 - 15년전 ICT 활용시대 - 인터넷, PC 보급하는 인프라를 만들었던 - 와는 완전히 다른 SW 혁명시대가 온다. 

가장 큰 변화는 직업 세계의 변화다. 단순 반복 하는 일들은 모두 대체하게 된다.

로봇의 일들은 로봇이 하고 인간은 보다 창의적인 일을 갖게 된다. 이전에 하던 단순 반복하던 작업들은 미래에 의미가 없다.

경제구조의 변화 - 농경시대, 산업시대의 경제 시스템은 소멸하는중. 사회주의와 자본주의도 마찬가지...

정보들을 주고 받는데 화폐가 사용되지는 않을것. 현금 쓰는 비율은 현저히 낮아진다. 기저에는 SW 가 있다.




많은 과목들 중 또 하나의 교과목이 아니다. 접근 자체를 다르게 가져가야 한다.



직업의 미래 - 초등생 64%는 지금 존재하지 않는 직업을 가지고 살아간다. 현재 직업의 45%가 없어진다. 50년 전에 인구 90%가 농업에 종사, 지금은 3%가 종사. 나머지는 다른 직업을 가지고 살고 있다. 생산성의 향상은 모든 직업에서 발생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의 80%가 서비스업 종사 - 가치를 생산하는 산업 - ICT를 통해 가치를 생산 - SW가 하는 일


달구지, 마부, 노새, 빨래부~ 당연하게 생각하는 직업들이 20년 내에 사라진다. 

텔레마케터, 회계사... 일은 컴퓨터와 SW 가 하고, 회계사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일을 한다. 새로운 가치는  SW 를 알아야...






IMF 때보다도 취업률이 낮다. 





1992년과 2014년 학생 비교하면 능력이 좋지만 현재 세대와 맞지 않는다. 




옛날 직업들은 없어지고  새로운 직업들이 생겨난다. 학교 교육은 없어지는 직업역량에 대한 교육만 시키고 있다. 새로 늘어나는 일자리, 직업역량에 대한 교육은 어디서도 가르치지 않고 있다.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 하는 고민이 시작된다.







안정적인 분야로 지원자가 몰리는 현상 - 선생님, 공무원, 의대 ...




시가총액 상위 회사들. 모두 인터넷 기반의 SW 회사들. 2009년에 별로 없던 회사들 5년 전과 완전이 바뀌었다.

세상은 바뀌는데 우리는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




투자기업들은 인터넷 회사에 투자해서 돈버는 기업들이다.




GE사는 대표적인 제조업 회사인데 석유시추기계, 비행기 엔진 등 제조 - 센서들 달아 SW를 통해 회사 제품을 모두 본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IT를 이용해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두산 인프라 코어 - 중국에 건설기계를 많이 팔았지만 시장 60% 까지, 그러나 미국의 라이벌 회사가 GE 처럼 모든 건설기계들을 모니터링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완전 매출 바닥~ SW를 심어주지 못했다.





스타벅스 40% 정도가 인터넷을 제공하고, 와이파이 제공, 음악 고객이 선택, 애플페이로 결재한다. IT로 커피 팔고, 유통을 처리하고, 고객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으로 모든 분야가 변화한다.


향후 아래처럼 바뀌게 된다. 



영국에서 자동차 나올때 가장 반대한 사람들이 마부 - 마부깃발, 노래방 가사 - 가사외우기. 기억력 감퇴는 없다.

 








영상의학 의사가 사진을 보면서 암을 진단하는게 50~70%

IBM 왓슨의 정확도는 90% 이상

최근 의료 논문의 20%만 의사들이 읽고 있는데 컴터는 다 읽고 진단이나 검진에 활용하고 있다.

폐암진단시 의사들은 50%, 왓슨은 90% 넘고 있다.

의료가 의사중심이 아니라 데이터 중심으로 돌아간다. 헬쓰케어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것.

건강상태를 예측





70%의 주식매매가 컴퓨터 프로그램이 당담.

증권사의 주식 거래 딜러는 사라짐.

판례 검토, 보고서, 법원 관련 없무를 SW 가 수행

SW의 보조를 받아 판사 변호사가 업무를 진행

젓소의 젓을 생산하고, 젓소 건강상태 파악, 우유 분류 등을 SW 가 수행

소 얼굴 인식 시스템을 설치하여 소 한마리 한마리를 정확히 관리




전체와 상황을 고려한 의사결정

인간 대하기, 감정다루기

SW와 대항하기 위한 아이가 아니고 대화하는 아이






미국은 컴퓨팅 분야의 인력이 부족해 직업 때문에 고등학교 교육에 집중 



창조는 핵심적인 역량

리더가 되는 역량 - 공유와 협업능력

시키는 것만, 매뉴얼 대로만 하는 능력은 가치가 없게 됨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고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

구글의 독감지도 - 공익적 사고



입시가 산업경제 시대에 훌륭한 인재 뽑는 제도

게임하고 채팅 쇼핑은 평균 이상인데 ICT를 활용한 생산성, 창의적인 이용도는 낮음 - 가르치지 않아서













대답을 안하는 대학생들 - 대답하면 2점씩. 다 손을 들어. 점수에 노예가 되는 인생 ㅎㅎ

초 중 고 대학교 갈 수록 대답도 안하고 말을 안한다.

시키는 것만 해오면서 자라온 아이, 주제 찾고 스스로 하는 일이 없다.


문제 해결력보다 문제 발견력이 더욱 중요~


많은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생각을 끄집어 내는 과정이 필요~



2018년 SW 특기자 380명이 예정되어 있다


스크래치의 철학이 창조, 공유, 협업, 글로벌


 

수학 물리만 하던 아이가 세상을 변화시킬 도구를 컴퓨터 SW 에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