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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소식

과천시의원 국외연수 사태에 대한 과천시민정치 다함의 성명서 과천시의원 국외연수 사태에 대한 과천시민정치 다함의 성명서 철저한 진상조사와 더불어 책임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후속 대책을 요구하며 지난 2월 17일 이후 이틀 동안 과천시민들은 매우 경악할 내용의 뉴스를 접했다. 박상진 김현석 두 시의원이 해외연수를 빙자하여 ‘시민 세금으로 박상진의원의 가족이 사는 곳에 연수를 가서 가족이 사는 집에 머물며 아들 학교와 그 학교 관할 교육청까지 시의원 자격으로 부인과 함께 공식 방문’ 했으며 이는 사전에 승인된 연수계획서와도 전혀 달랐을 뿐 아니라 심지어는 사후에 결과보고서도 허위로 작성해 제출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박상진의원은 공식 연수기간보다 14일 먼저 출국해서 가족과 함께 머무르고 있었지만 항공권을 허위로 제출하는 등의 방법으로 이 사실을 숨겨왔으며 사죄..
해외연수 빙자 가족상봉 박상진·김현석 과천시의원은 즉각 사퇴하라.  해외연수 빙자 가족상봉 박상진·김현석 과천시의원은 즉각 사퇴하라. 지난 2월 17일 MBC 보도로 밝혀진 여당 소속 박상진 과천시의원의 해외연수 관련 일탈 행위는 과천시민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다. MBC 보도에 앞서 박의원의 비위를 파헤친 캐나다 한국일보의 보도와 2월 18일 박의원 및 그와 동행한 자유한국당 소속 김현석 시의원이 개최한 기자회견 등을 통해 밝혀진 두 의원의 행보는 과천시민들에게 분노를 넘어선 허탈감과 자괴감을 안겨주었다. 박상진 의원은 자신의 개인적인 주관에 따른 편협한 교육방식을 공익이라고 확대해석하는 황당한 논리로 과천시와 하등 관계없는 북미의 거대도시인 몬트리올 연수를 제안하고, 궤변과 무리한 태도로 심사에 임해 승인을 받아 냈으며, 제출한 계획서와 동떨어진 내용의 빈약한 내용의 ..
밥과 술이 있는 풍경-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농부들이 키워낸 먹거리 금요일 10~12시 소프트웨어 교육 선생님과 라즈베리 파이 교육을 마치고 약간 늦은 점심을 하러 갔다. 옆에는 뚱뗑이가 나도 아는 사람들과 와 있다. 동네에는 친환경, 유기농 먹거리를 테마로 한 식당이 여러 곳이다. 서로 경쟁을 하기도 한다. 어딜가도 그 다지 주변환경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인테리어에도 소품에도 그릇이나 가구에도 관심이 없다. 그저 가서 하는 일에 충실하다. 점심 시간을 훌쩍 넘겨 2시 정도는 되어야 가는 식당으로 또 한 식당을 추가한다. 극단은 늘 반대 극단으로 움직인다. 그래서 좀 어려운 질문을 하면 '모든 식당이 같게 운영하진 않고, 또한 모든 식당이 같을 수는 없다' 대답이 돌아온다. 사람은 누구나 문제가 있고, 자기의 일이라든가 생각들이 정답이 아니어도 끝까지 밀고나가는 습성이..
과천 청년 프라자 - 과천 청년프라자 5월 18일 GRAND OPEN! 청년 상점은 △마카롱 전문 디저트샵 ‘단거연구소’ △다육식물 DIY 샵 ‘꽃소년’ △맛집 음식 구매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맛집상점’ △국산 수제 꽃차 전문점 ‘헬로 로지’ △핸드메이드 은쥬얼리샵 ‘멜팅포인트962’ △아이와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 전문점 ‘소나무서관’ △원하는 재료를 골라 만드는 마라탕 전문요리점 ‘마라마라’ △다양한 소품을 제작 판매하는 아트상점 ‘유희장’ 등 8곳이다.
서울랜드 동물원 맛집 브런치와 커피 마리아 정 레시피 오래되었다. 예전 사과나무 있던 자리에 몇 년째 운영되는 곳이다. 7단지에서도 가깝고, 과천역 3번 출구로 나와 부림동 주민센처 옆 산책길을 따라서도 20분이면 도착한다. 주말 아침 대공원 산책후 집에 가기 전에 들리는 곳이다. 비빔밥이나 빨요리, 쥬스, 커피 다 되고, 브런치가 맜있다. 밖에 농장에서 직접 기른 야채들로 음식을 한다. 실내 인테리어도 멋지다. 사장님인 마리아 정(정말심) 님은 유명한 요리연구가이다. 방송에도 자주 나온다. 생일잔치나 연회가 있을 경우 자동으로 가게는 휴무가 된다. 주말 이용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명함과 사진을 보자. 위치는 바로 여기
그레이스 호텔 지하 화난포차, 화난치킨, 점심부페 6,000원, 가성비 갑 점심시간에 고민하지 않는 편이다. 어디를 가서 무엇을 먹고 이런 선택의 문제를 말이다. 같은 사무실에 창업자 분께서 지하 화난치킨이 점심에는 부페를 한다고 해서 혼자 가봤다. 저녁에 치맥하러 몇 번 와 본 곳이다. 홀은 넓었다. 한쪽에 점심식사를 위한 식단이 차려져 있다. 고기반찬이 2가지나 되었다. 원하는 만큼 날라다 먹는데 요즈음은 식탐이 늘어나 많이 자제하고 있다. 라면과 양은냄비도 준비되어 있는 걸 보니 원하는 사람은 직접 해 먹어도 되지 싶다. 주변 직장인들이 많이 이용하는데 1시가 되어 별로 없다. 점심 부페 영업시간은 11시 부터 2시까지 라고 했다. 가격은 6,000원 인데 푸짐하고 맜있다. 자주 올 것같은 예감이 든다. 사무실에 있게되면 말이다. 장소 : 과천시 그레이스호텔 지하 화난치킨..
바오밥 옆에 타발론 TAVALON 찻집 바오밥에서 식사하고 바로 옆에(과천시 별양상가 1로 37, 신라상가 203호) 타발론 칫집에 갔다. 중앙공원이 내려다 보이는 작고 아담한 찻집. 루이보스 차 마셨는데 여러 재료들을 혼합해서 풍부한 맛과 향기를 지녔는데 별로다. 정신 사나운 느낌. ^^ 내부 사진을 좀 담아봤다.
문화 과학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디지털 FAC토리" 메이커 창작공간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 문화 과학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디지털 FAC토리" 메이커 창작공간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 문화, 예술, 경제, 과학기술융합과 메이커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로 기대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약 4개월간의 리모델링을 작업을 거쳐 '메이커팩토리'(메이커 문화를 실현하는 교육, 제작, 창작공간) 개소식을 3월 18일 도서관에서 개죄하였다. 정보과학 도서관 1층과 2층에서 진행되었다. 개소식 행사에는 과천시장, 과천시의회의장, 도의원, 운영 자문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제막식을 진행하였다. 신계용 시장은 인사말에서 "메이커 문화의 상징적인 장소로 활용 될 디지털 팩토리의 활동을 기대한다. 과천에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문화과학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 정보과학 도서관의 제안으로 적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