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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유머

19금 산후 조리원 드립 ^^ 아기 출산하시고 산후 조리원에서 어떤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내려다보시며 하시는 말씀이 "아휴 우리 아기 들어올 땐 좋았는데 나갈 땐 왜 이렇게 엄마를 아프게 하나~~" 이러셨다는.(twitter) 작 0 심 0 초등학생 딸이 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문제가 "마음먹은 지 3일 만에 원래 상태로 돌아온다. 헛수고가 된다." 뭐 이런 문제고 답 쓰는 란에 '작 ( ) 삼 ( )' 이 빈칸을 채우는 거였는데, 딸이 쓴 답안은? 작은삼촌
지금 김밥 먹으러 왔는데 옆에 9살짜리 여자애들 셋이 이야기하면서 지금 김밥 먹으러 왔는데 옆에 9살짜리 여자애들 셋이 이야기하면서 "너 우리 아빠 본 적 있어?" "아니, 근데 맨날 못생긴 아저씨들은 봐." "못생긴 아저씨? 그럼 그거 우리 아빠 맞아." 그러고 있음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를 대하는 남편의 태도는 자녀에게 영향을 미친다.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함부로 대하고 수시로 상처 주면, 딸은 폭력적인 사람에게 끌린다. 그래서 나는 딸이 만날 남자를 떠올리면 내 아내를 최대한 예의로 대한다. - 조엘 오스틴 한국 살다 온 노르웨이 친구 하나 있어서 얘기하는데 그녀는 한국에서 종업원 부르는 '벨'(탁자에 붙어있는 것)을 항상 못 누르고 머뭇거리곤 했다고 한다. 그런 걸로 사람을 오라 가라 부리는 게 너무 비인간적으로 느껴..
사회가 거리두는 거 아님?
'사흘'이 어려운 말이라니 ㅎㅎ 요즘은 그렇다고. 3일 이라고 안 쓰고 왜? 흔히 사흘과 나흘을 혼동. 사흘은 3일째 되는 날을 뜻하고, 나흘은 4일째 되는 날을 뜻한다. 하루, 이틀, 사흘, 나흘순으로 날짜를 세는 것. 여기서 '-흘'은 1일이란 뜻을 가진 말로, 사흘은 '서이'라는 말과 '흘'이 합해져 서흘에서 '사흘'로 변한 것.
4호선 기사님... 동작역 지나가면서 멘트 이런 미* 4호선 기사님... 동작역 지나가시면서 멘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밖에 활짝 핀 꽃 좀 보십시오. 여러분은 무슨 꽃을 좋아하십니까? 벚꽃? 장미꽃? 저는 무슨 꽃을 제일 좋아할까요? 3초 드리겠습니다. 맞춰보세요 삼! 이! 일! 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은 마스크 뒤의 활짝 핀 웃음꽃입니다. 저는 늘 여러분들의 건강을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삶이 우리를 지치게 할 때 늘 우리를 지탱해 주는 건 일상의 유머~죠. 4호선 타신 모든 분들께 웃음꽃을 주신 멘트의 주인공, 그분 복 받으실 겁니다.
고양이 샴푸 경고문 고양이 샴푸 경고문 고양이가 샴푸로 젖으면 너보다 똑똑해지고 빨라지니까 사전에 모든 출입구를 봉쇄해야 한다! ㅋㅋ
딸 넷을 키우는 아빠의 육아 일기인데 딸 넷을 키우는 아빠의 육아일긴데 딸과의 대화가 아주 웃김. 간혹 정곡을 찌르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빠의 대응이 또 재미있다. 아빠의 트위터 계정
남성의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 사실 이 기사는 "가슴 만질래?"의 근거가 되는 연구 결과로, 여자의 가슴은 남자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틀림없다. ^^ 참고 글: 남자에게 가슴 만질래? 진짜 통하는 거라는데.
남자고등학교 기숙사 이름 공모전에서 단칼에 짤린 "고추잠자리" ㅎㅎ 부모님 상견례에서 만난 어머니들이 여고 앙숙이었고, 상견례에서도 으르렁 거리다가 마지막에는 머리잡고 싸웠는데 남자쪽 아버지가 여자쪽 아버지에게 양햐를 구하고 어머니들 귀를 잡고 끌고 나가셨는데 알고보니 어머니들 고등학교 선생님이셨대. ㅋㅋㅋㅋ
넘흐예후네~ 몰라? 넘후예브네~ 아래 소리 있음. 들어보면 완전 웃김~! 농협은행을 찾는 외국인 ^^ - 소리 링크 https://soundcloud.com/k3y796mavaqu/xrupkoqcgxok
영희야 나는 평생 너만 바라보면서 살 수 있어 영희야 나는 평생 너만 바라보면서 살 수 있어. 정신차리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렴
순간적으로 캔이 MAC 주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햌~ 순간적으로 캔이 MAC 주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햌~ 출처: I'm Progra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