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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유머

4호선 기사님... 동작역 지나가면서 멘트 이런 미* 4호선 기사님... 동작역 지나가시면서 멘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밖에 활짝 핀 꽃 좀 보십시오. 여러분은 무슨 꽃을 좋아하십니까? 벚꽃? 장미꽃? 저는 무슨 꽃을 제일 좋아할까요? 3초 드리겠습니다. 맞춰보세요 삼! 이! 일! 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은 마스크 뒤의 활짝 핀 웃음꽃입니다. 저는 늘 여러분들의 건강을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삶이 우리를 지치게 할 때 늘 우리를 지탱해 주는 건 일상의 유머~죠. 4호선 타신 모든 분들께 웃음꽃을 주신 멘트의 주인공, 그분 복 받으실 겁니다.
고양이 샴푸 경고문 고양이 샴푸 경고문 고양이가 샴푸로 젖으면 너보다 똑똑해지고 빨라지니까 사전에 모든 출입구를 봉쇄해야 한다! ㅋㅋ
딸 넷을 키우는 아빠의 육아 일기인데 딸 넷을 키우는 아빠의 육아일긴데 딸과의 대화가 아주 웃김. 간혹 정곡을 찌르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빠의 대응이 또 재미있다. 아빠의 트위터 계정
남성의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 사실 이 기사는 "가슴 만질래?"의 근거가 되는 연구 결과로, 여자의 가슴은 남자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틀림없다. ^^ 참고 글: 남자에게 가슴 만질래? 진짜 통하는 거라는데.
남자고등학교 기숙사 이름 공모전에서 단칼에 짤린 "고추잠자리" ㅎㅎ 부모님 상견례에서 만난 어머니들이 여고 앙숙이었고, 상견례에서도 으르렁 거리다가 마지막에는 머리잡고 싸웠는데 남자쪽 아버지가 여자쪽 아버지에게 양햐를 구하고 어머니들 귀를 잡고 끌고 나가셨는데 알고보니 어머니들 고등학교 선생님이셨대. ㅋㅋㅋㅋ
넘흐예후네~ 몰라? 넘후예브네~ 아래 소리 있음. 들어보면 완전 웃김~! 농협은행을 찾는 외국인 ^^ - 소리 링크 https://soundcloud.com/k3y796mavaqu/xrupkoqcgxok
영희야 나는 평생 너만 바라보면서 살 수 있어 영희야 나는 평생 너만 바라보면서 살 수 있어. 정신차리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렴
순간적으로 캔이 MAC 주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햌~ 순간적으로 캔이 MAC 주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햌~ 출처: I'm Programmer
병 다 낳았소. 병 다 낳았소. 옛날에 한 늙은 내외가 두 아들과 며느리를 두었는데 어느날 인가 할멈이 병이 나서 아이고 나죽는다고 소리치며 누워 있었다. 효자 아들들은 안절부절하며 아랫마을의 용한 의원을 모셔왔고, 의원은 약을 지어주면서 "조싹(조이삭=조모가지)"를 넣고 달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식구들이 이를 남자의 양물로 잘못 알아들어 큰 사단이 일어났다. 큰아들이 자기 양물을 자르겠다고 하자 이를 들은 큰며느리가 제사 모실 자식을 낳아야 한다며 펄쩍 뛰었다. 다시 작은아들이 자기 양물을 자르겠다고 하자 작은며느리가 아직 청춘이 만리인데.. 거시기가 없으면 어떻게 사느냐고 울고불고 날리었다. 이에 화가 난 영감이 자기 것을 베어서 넣고 약을 달이겠다고 하자 깜짝 놀란 할멈이 병 석에서 벌떡 일어나면서, "여~ 영감...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존나 멀리 있는 것이다.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어!
70년을 살아온 할배의 조언 “70년을 살아오시면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요?” “조언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 “Having lived for 70 years, what advice would you want to give to others?”“I don’t think advice should be given lightly.” 대단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