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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유머

충청도 화법 특징 충청도 억양이나 이이~ 뭐여~ 이거는 많이들 말하는데 뽀인트 하나 더 덧붙이자면 (충북기준) 하다 -> 해다 해야지 -> 해이지 ~한다니까 ->한대니까/한대니께 예) 그거 그르케 해는거 아녀어어! 이르케 해이지~! 고만햐 인자. 아잇 내가 한대니께에~ 둬~ 됐으니께 저짝 가 있어! 해지마러! 이런식ㅋㅋㅋ (트위터 펌)]
신점 보러 갔는데 개웃김 무당이 딱 보자마자 "부모님 계시지?" 이래서 "헐 그걸 어떻게... " 했더니 "부모 없는 사람이 어딨어;;"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혁신이 나오는 통로 ㅎㅎ
아니, 학교를 안 갔다고~~ 아이들 학교 안 나간지가 ~~ 기레기들 참...
개랑 나란히 걸어가면 벌어지는 일 키우는 개 아닌데 ㅎㅎㅎ
충청도 사람들 최고의 욕 "내비두어~ 애는 착혀..." ㅎㅎ. 퍼왔어요.
자음보고 동물 이름 알아맞추기, 이거 궁금했음. 1번부터 아주 어려웠던 문제여서 찾았는데 그땐 정답이 올라오지도 않았을 때라 궁금했는데 이제 찾아서 올립니다. 3번 ㅇ ㄹ ㅁ 은 우뢰매 아닙니다. 얼룩말입니다. ^^ 그림은 아래에 있고 정답은 그림 아래에 있습니다. 정답 1. 병아리 2. 코끼리 3. 얼룩말 4. 도롱뇽 5. 산토끼 6. 청설모 7. 까마귀 8. 멧돼지 9. 다람쥐 10. 도마뱀 11. 독수리 12. 너구리 13. 호랑이 14. 기러기 15. 오소리
19금 산후 조리원 드립 ^^ 아기 출산하시고 산후 조리원에서 어떤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내려다보시며 하시는 말씀이 "아휴 우리 아기 들어올 땐 좋았는데 나갈 땐 왜 이렇게 엄마를 아프게 하나~~" 이러셨다는.(twitter) 작 0 삼 0 초등학생 딸이 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문제가 "마음먹은 지 3일 만에 원래 상태로 돌아온다. 헛수고가 된다." 뭐 이런 문제고 답 쓰는 란에 '작 ( ) 삼 ( )' 이 빈칸을 채우는 거였는데, 딸이 쓴 답안은? 작은삼촌
지금 김밥 먹으러 왔는데 옆에 9살짜리 여자애들 셋이 이야기하면서 지금 김밥 먹으러 왔는데 옆에 9살짜리 여자애들 셋이 이야기하면서 "너 우리 아빠 본 적 있어?" "아니, 근데 맨날 못생긴 아저씨들은 봐." "못생긴 아저씨? 그럼 그거 우리 아빠 맞아." 그러고 있음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를 대하는 남편의 태도는 자녀에게 영향을 미친다.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함부로 대하고 수시로 상처 주면, 딸은 폭력적인 사람에게 끌린다. 그래서 나는 딸이 만날 남자를 떠올리면 내 아내를 최대한 예의로 대한다. - 조엘 오스틴 한국 살다 온 노르웨이 친구 하나 있어서 얘기하는데 그녀는 한국에서 종업원 부르는 '벨'(탁자에 붙어있는 것)을 항상 못 누르고 머뭇거리곤 했다고 한다. 그런 걸로 사람을 오라 가라 부리는 게 너무 비인간적으로 느껴..
사회가 거리두는 거 아님?
'사흘'이 어려운 말이라니 ㅎㅎ 요즘은 그렇다고. 3일 이라고 안 쓰고 왜? 흔히 사흘과 나흘을 혼동. 사흘은 3일째 되는 날을 뜻하고, 나흘은 4일째 되는 날을 뜻한다. 하루, 이틀, 사흘, 나흘순으로 날짜를 세는 것. 여기서 '-흘'은 1일이란 뜻을 가진 말로, 사흘은 '서이'라는 말과 '흘'이 합해져 서흘에서 '사흘'로 변한 것.
4호선 기사님... 동작역 지나가면서 멘트 이런 미* 4호선 기사님... 동작역 지나가시면서 멘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밖에 활짝 핀 꽃 좀 보십시오. 여러분은 무슨 꽃을 좋아하십니까? 벚꽃? 장미꽃? 저는 무슨 꽃을 제일 좋아할까요? 3초 드리겠습니다. 맞춰보세요 삼! 이! 일! 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은 마스크 뒤의 활짝 핀 웃음꽃입니다. 저는 늘 여러분들의 건강을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삶이 우리를 지치게 할 때 늘 우리를 지탱해 주는 건 일상의 유머~죠. 4호선 타신 모든 분들께 웃음꽃을 주신 멘트의 주인공, 그분 복 받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