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ebAnarchist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취임사 전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750만 재외동포 여러분, 그리고 자유를 사랑하는 세계 시민 여러분, 저는 이 나라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로 재건하고, 국제사회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나라로 만들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갖고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역사적인 자리에 함께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문재인, 박근혜 전 대통령, 그리고 할리마 야콥 싱가포르 대통령, 포스탱 아르샹쥬 투아데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왕치산 중국 국가부주석,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 더글러스 엠호프 해리스 미국 부통령 부군, 조지 퓨리 캐나다 상원의장,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경축 사절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
그대가 조국, 제목의 숨겨진 의미는? 그것이 알고 싶다! 제목의 숨겨진 의미는? 대한민국 최초로 조국 사건을 기록하다! 5월 25일 대개봉
윤석열 대통령 42돌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오늘 민주화의 성지 광주에서 여러분을 뵙습니다. 취임 후 첫 국가기념일이자 첫 지역 방문입니다. 감회가 남다릅니다. 우리는 민주 영령들께서 잠들어 계시는 이곳에 숙연한 마음으로 섰습니다. 고귀한 희생에 경의를 표하며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 가족과 이웃, 벗을 잃은 아픔을 안고 살아가시는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42년 전,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피로써 지켜낸 오월의 항거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날의 아픔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우리는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오월 정신은 보편적 가치의 회복이고, 자유민주주의 헌법 정신 그 자체입니다. 그 정신은 우리 모두..
똑똑함(Brilliance) 강조하는 문화가 남성성 경쟁 문화를 더욱 가속화한다는 논문 똑똑함(Brilliance) 강조하는 문화가 남성성 경쟁 문화를 더욱 가속화한다는 주장. 논문 저자들은 전통적으로 개인의 "똑똑함(통찰력 있는)"을 성공에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영역에서는 여성들이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 경향에 대해서 연구함. 요약 성공을 위해서는 탁월함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분야에서 여성은 과소 대표되지만 이러한 패턴의 이유는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무자비한 경쟁의 조직 환경인 "남성성 경쟁 문화"에 대한 인식을 여성의 참여를 저해하는 핵심 메커니즘으로 조사했습니다. 온라인 성인 일반 참가자(N = 870)와 30개 이상의 분야의 학자(N = 1,347)를 포함하는 3개의 사전 등록된 상관 관계 및 실험 연구에서 우리는 한 분야 또는 조직이 탁월함을 중요시한다는 인식과 이 분..
문재인 대통령 퇴임 연설 전문, 2022년 5월 9일 훌륭한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모두 갖추었다. 침착하고, 인내심 있으며, 조용하지만 효과적이고, 어려운 외교를 풀어나가는 능력, 품격있는 태도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성숙함까지 갖춘 지도자를 5년간 만났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 "함께 나이 드는 아내와 원래 있었던 남쪽 시골로 돌아가 노을처럼 잘 살아보겠습니다." 마지막 인사말까지도 시적이고 낭만이 있다. 대통령의 아내가 보여준 미덕은 또 어떤가? 이런 지도자를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 아래는 문재인 대통령 퇴임 연설 전문이다. 모든 공을 국민에게 돌린다. 대개 훌륭한 리더는 자신의 성과를 조용히 다른 사람에게 뭉텅이로 내어준다. 리더의 미덕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그동안 과분한 사랑과 지지로 성원해 주..
문재인 대통령 퇴임 연설 전문, 2022년 5월 9일 훌륭한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모두 갖추었다. 침착하고, 인내심 있으며, 조용하지만 효과적이고, 어려운 외교를 풀어나가는 능력, 품격 있는 태도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성숙함까지 갖춘 지도자를 5년간 만났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 무엇인가를 가져본 사람은 그것을 가지기 전으로 결코 돌아갈 수 없다. 우리를 변하게 하는 것, 우리를 알게 한 것, 우리를 성장시킨 것들을 어떻게 잊고, 버리고 다시 이전 상태로 살아갈 수 있을까? "함께 나이 드는 아내와 원래 있었던 남쪽 시골로 돌아가 노을처럼 잘 살아보겠습니다." 마지막 인사말까지도 시적이고 낭만이 있다. 대통령의 아내가 보여준 미덕은 또 어떤가? 이런 지도자를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 아래는 문재인 대통령 퇴임 연설 전문이다. 모든 공을 국민에게 돌..
원치 않거나 의도하지 않은 임신, 임신 사고, 낙태 액세스 링크 오늘은 시카고에서 지하 낙태 클리닉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제인 콜렉티브에 대해 읽기 좋은 날입니다. 72년 5월 CPD의 습격을 받았다. 1월 73일에 SCOTUS는 낙태를 합법화했고 Janes에 대한 모든 혐의는 취하되었습니다. Today is a good day to read about the Jane Collective, a group who successfully ran an underground abortion clinic in Chicago. In May ‘72, they were raided by CPD. In Jan 73 the SCOTUS legalized abortion, and all charges were dropped against the Janes. 아래 글 링크 https://w..
2022.04.18.(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잘 견디고 버텼다. 호들갑스럽게 조심하거나 움츠려들지도 않았고 지킬 건 지키고, 필요한 일은 꼭 했다. 이제는 상황이 바뀌어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는 사람이 피해다니게 되었다. 물론 우스갯 소리지만 상황은 늘 같지 않고 언제든 바뀐다. 2022.04.18.(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단, 실내·외 마스크 착용은 현행 유지합니다! ✅ #거리두기 ✔영업시간 제한 ✔사적모임 및 행사·집회, 종교활동 인원 제한 ✔실내 취식금지 등 모든 조치 해제 . ※단, 실내 취식금지는 1주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4월 25일(월)부터 해제 . ✅ #마스크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현행 기준 유지하되, 2주 후 조정 여부 다시 논의 예정 . ✅ #방역조치 감염취약계층이 집중되어 있는 고위험군 시설에 대한 방역조치는 현행 유..
강경화 전 장관, 삶에 대해 겸손하신 분 강경화 전 장관의 말은 몸소 실천하고 경험에서 나온 말이어서 진실성에 놀라기도 한다. 얼마나 자신을 잘 관리하고 단련했는지를 생각하면 간담이 서늘해진다. 여자의 말은 늘 생각하고 실천하게끔 한다. 마음을 잡는 이야기면서 우리 삶과 아주 밀접한 이야기다. 국제노동기구 사무총장 낙선이 뭐 대순가? 두 표 얻고 떨어진게 뭐 대순가? 쪽팔린가? 무안한가? 자신의 삶을 미친듯이 사는 사람은 늘 존경스럽다. 더 많은 실수와 실패, 더 많은 좌절은 더 많은 시도를 의미한다. 삶에서 더 많은 시도, 또 시도는 당연한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당연한 것들을 하지 않고 살아간다.
아비로서, 송곳으로 심장을 찌르고 채칼로 살갗을 벗겨내는 것 같은 고통을 느낍니다. - 조국 세상은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지만, 세상에는 호의적인 사람이 훨씬 많다는 증거가 바로 우리 모두가 살아있다는 것이다. "부산대와 고려대가 각각 제 딸의 입학을 취소했습니다. 아비로서, 송곳으로 심장을 찌르고 채칼로 살갗을 벗겨내는 것 같은 고통을 느낍니다." "법학자로서 ‘법치’의 결과를 겸허히 따라왔고 따를 것입니다. 다만, 이 ‘법치’는 윤석열 당선자, 그 가족, 지명한 고위공직자 후보에게도 적용되어야..."
아기 등에 이름 쓴 우크라이나 엄마들, 티셔츠에도 우크라이나 어머니들은 아이들이 살해당하고 아이가 살아남는 경우를 대비해 아이들의 몸에 가족 연락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은 여전히 가스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언론 신뢰도 21%로 조사 대상 40개국 중 최하위로 집계됐다. 디지털뉴스 리포트 2020 우리 언론들이 진짜 나쁜 게, 주 52시간 최저임금 때문에 자영업자들 망한다고 문재인 정권 초부터 그렇게 난리를 치고 다 죽는다고 그랬는데, 정작 임대료 인상이나 대기업의 프랜차이즈 갑질, 불공정에 대해서는 너무 관대하다.. 언론만 똑바로 서도 사회가 몇 단계는 발전할 것 같지 않나..? -twitter 선거에서 5%~10% 이상의 지지율을 좌우하고 있다면 불법선거개입이라고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선거 때마다 언론이 개입해서 당락을 좌우한다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보수언론의 불공정한 행태가 민주주의 꽃이 아니라 독이 되어가고 있으며 불공정을 만연 시키는 범죄의 온상이 되어가고 있다. 한국 언론 신뢰도, 5년 연속 최하위 불명예,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발간한 ‘디지털뉴스 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