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영상

우연히 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요나스 메카스, 2000 "As I Was Moving Ahead Occasionally I Saw Brief Glimpses of Beauty, 2000"는 조나스 메카스(Jonas Mekas) 감독의 2000년 실험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이 영화는 2000년 11월 4일 런던 영화제에서 세계 초연되었으며 메카스의 홈 무비를 편집한 것입니다. “1970년에서 1979년에 이르는 내 일지 영화는 내 결혼, 태어난 아이들과 그들이 성장하는 모습, 내 일상을 담은 푸티지, 행복과 아름다움에 대한 편린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및 오스트리아로의 여행, 뉴욕을 휘감아 지나가는 계절의 모습들, 친구들, 가정 생활, 자연, 아름다움의 순간을 탐색하는 무한한 여정, 인생에의 찬미, 우정, 느낌들, 행복에 겨운 짧은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
빌 게이츠 TED 2022 강연, We can make COVID-19 the last pandemic We can make COVID-19 the last pandemic 테드 강연의 한글 자막입니다. 서기 6년에 로마는 화재로 큰 피해를 입습니다. 이에 대응해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이례적인 일을 합니다. 로마 제국 역사상 없던 일을요. 황제는 상시 소방대를 구축합니다. 이렇게 생긴 통을 썼어요. 그는 개인만의 힘으로는 화재에서 안전할 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공동체의 도움이 필요한 일이었죠. 누군가의 집에 불이 나면 다른 사람들의 집도 위험해지죠. 지난 몇 년 간 우리가 겪은 건 전 세계로 퍼진 끔찍한 화재와 같습니다. 코로나로 수백만 명이 죽었고 경제는 뿌리째 흔들렸죠. 그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막아야 합니다. 코로나가 얼마나 끔찍했는지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빈부의 보건 불평등을..
히게단의 숙명 宿命 히게단의 숙명宿命, 코시엔(고교남자야구대회) 2019년 주제가이기도 했고 고교생 밴드부원들과 같이 연주했는데 연출도 넘 좋고 희망과 용기가 절로 생긴다 https://youtu.be/YCOFzO_8BYs 기적이 아니어도, 매일이 아름답지 않아도, 우리는 그저 계속 하는 것, 그것이 숙명.
nick & nora tutto accadde in una notte 2008 머리 영화 https://youtu.be/fY006pPMu9U 1분 32초
Billie Eilish(빌리 아일리시) - No Time To Die (007 OST) 가사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의 OST입니다. 곡의 제목과 영화 제목이 같죠? 이 곡이 영화의 메인 주제곡인데요. 아델의 'Skyfall', 샘 스미스의 'Writing's On The Wall' 에 이어 이번 주제곡은 빌리가 부르게 됐는데, 역대 007 주제가를 부른 가수 중 최연소라고 합니다. 007 OST는 전통적으로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가수들이 불러 왔는데, 빌리는 2001년생으로 만 18세입니다. 유튭 영상은 여기를 클릭 Billie Eilish(빌리 아일리시) - No Time To Die (007 OST) 가사 내가 알았어야 했어 I should've known 난 혼자 떠날거야 I'd leave alone 그냥 보여주러 간다 Just goes to show 당신이 피 흘리는 그 피..
바람의 빛깔 (Colors of The Wind) 포카혼타스 OST 바람의 빛깔 (Colors of The Wind) 사람들만이 생각할 수 있다 그렇게 말하지는 마세요 나무와 바위 작은 새들 조차 세상을 느낄 수가 있어요 자기와 다른 모습 가졌다고 무시하려고 하지 말아요 그대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여요 달을 보고 우는 늑대 울음소리는 뭘 말하려는 건지 아나요 그 한적 깊은 산속 숲소리와 바람의 빛깔이 뭔지 아나요 바람의 아름다운 저 빛깔을 얼마나 크게 될지 나무를 베면 알 수가 없죠 서로 다른 피부색을 지녔다 해도 그것은 중요한 게 아니죠 바람이 보여주는 빛을 볼 수 있는 바로 그런 눈이 필요한 거죠 아름다운 빛의 세상을 함께 본다면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어요 오연준 동영상 Colors Of The Wind 영화 포카혼타스 OST 바람의 빛깔 컬..
윤지영 (Yoon Ji Young) - 언젠가 너와 나 (feat.카더가든) *ENG [MV] 윤지영 (Yoon Ji Young) - 언젠가 너와 나 (feat.카더가든) *ENG [MV] ✦ 언젠가 너와 나 (feat.카더가든) ✦ “우리는 서로를 위해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을까?” 단순하지만 어려운 이 질문에서 ‘언젠가 너와 나’는 시작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건 쉬운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 마음으로, 그 누군가를 위해 내가 가진 것을 바치고 포기하는 건 작은 마음을 가지고는 괴로운 일이죠. 윤지영은 노래에서 이렇게 대답합니다. “만약에 너와 나 둘 중에 누군가 멈춰 서야만 한다면, 나는 잡은 손을 놓고선 숨을래”
유명 인사의 대학교 졸업식 연설들 졸업 축사를 모아봤어요. 역시 사람들은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에 끌립니다. 모두 자신의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도 편안하게 들려요. 재미있기도 합니다. 유명인들은 따로 집에서 연설문을 쓰고 연습을 하나봅니다. ^^ 덴젤 워싱턴 이야기가 제일 감동입니다. 가장 웃긴 연설은 코난 연설이고요. 한 문단도 웃지 않은 문장이 없더군요. 로버트 드니로 명연설 “여러분 X됐습니다” (뉴욕대 티시 졸업축사 풀버전) (한글+영어자막) 주소 youtu.be/PxpybAnlr84 덴젤 워싱턴 명연설 “앞으로 넘어지세요” (웃기고 감동적인 펜실베니아대 졸업축사 풀버전) (한글+영어자막) 주소 https://youtu.be/4ZKK_9XxJTc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한 인생에서 가치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
신뢰, 연약함, 소통으로 구성된 예술 -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우리는 항상 삶 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이것이 당신이 변화하지 못하는 이유죠. 여러분은 그저 뭔가를 하지만 그렇게 언제나 같은 방식으로 살다 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해결책은 제가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제가 알지 못하는 걸 하는 것입니다. 혹은 제가 모르는 것을 말입니다." - 마리나 아브라모비치(marina abramovic) 참고 아이컨택 퍼포먼스 마리나 아브라모비치(Marina Abramović) | TED2015 신뢰, 연약함, 소통으로 구성된 예술(이 TED 영상의 자막이 아래 있습니다.) 행위 예술가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예술가는 여기 있다) 역사상 가장 기이한 행위예술 20 00:10 이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197..
Stephen Cave: 죽음에 대해 스스로에게 전하는 4가지 이야기 죽음에 대해 스스로에게 전하는 4가지 이야기 -TED 강연 영상 참고 Stephen Cave: The 4 stories we tell ourselves about death 철학자 스티븐 케이브는 어둡지만 외면할 수 없는 질문으로 강연을 시작합니다: "당신은 언제 처음으로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까?" 그리고 더욱 흥미롭게도 다음과 같은 질문을 이어갑니다: "왜 우리 인간은 자주 이다지도 피할 수 없는 죽음을 거부하는 걸까요?" 이 매력적인 강연에서 케이브는 - 전 세계 모든 문명에 걸쳐- "우리가 죽음의 공포를 관리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하는 네 가지 이야기를 설명합니다.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중 자신이 언젠간 죽는다는 사실을 처음 깨달은 순간을 기억하시는 분 있나요? 전 기억..
미스터트롯 영탁 - 니가 왜 거기서 나와 [Official M/V] 벨소리 다운 1,250원, 컬러링 서비스 월 900원, 컬러링 노래 1,350원. 전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노래로 설정. 가끔 재미있는 건 찾아서 하고 살자. 재미 없는거 하는 만큼만. 미스터트롯 영탁 - 니가 왜 거기서 나와 [Official M/V] 유튜브 링크 영탁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안무영상 내 깡패 같은 애인 ㅣ 박중훈 정유미 ㅣ 김광식 감독 사는 게 이게 뭐야. 반지하 방에서 깡패랑 술이나 마시구~ 엉엉 ~~
Eric Clapton - Tears In Heaven (Official Video) Eric Clapton - Tears In Heaven (Official Video) - https://youtu.be/JxPj3GAYYZ0 "천국의 눈물"은 Eric Clapton과 Will Jennings가 발라드 한 것으로, Clapton이 어머니가 살고 있던 뉴욕의 53층 아파트에서 떨어져 사망한 4살 아들 Conor의 죽음으로 인해 Clapton이 느낀 고통에 대해 쓴 발라드. 위대한 창작은 상실(喪失)과 갈구(渴求)에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