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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생각 바른 글

삶이라는 정원을 잘 가꾸는 방법, 부자의 언어 서평 부자의 언어,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 존 소포릭 저/이한이 역 우리는 누구나 삶이라는 정원을 가꾸며 살아간다. 그 정원에서 무엇이 피어날지는 뿌린 씨앗과 들인 정성에 따라 달라진다. 삶이라는 정원에서 어떤 열매를 맺고 어떤 꽃을 피울 것인지는 모두 우리 손에 달렸다. 모든 정원이 그렇듯 시간이 걸리고 노동이 필요하다. '부자의 '정원'은 정원을 가꾸는 정원사의 이야기다. 정원을 가꾸는 일은 '전정한 부를 향한 여정'과 거의 같다. 몸을 움직여 땀 흘리는 일만큼 명확한 것은 없다. 꽃과 나무, 탐스러운 열매와 지저귀는 새들, 좁은 샛길을 거니는 즐거움을 누리고 싶다면 가슴속에 품고 있는 정원을 잘 가꾸어야 한다. 부자란 무엇인가?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을 부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월요일이 지겨운 이유는 예측하기 때문 사실 월요일뿐만 아니라 모든 요일이 지겨운 날이다. 우리는 월요일 아침이 오기도 전에 이미 하루가 어떻게 펼쳐질지 훤하게 예측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내일도 오늘과 징그럽게 똑같은 날이 될 거라고 이미 알고 있다. 지겹지 않으려면 예측하지 않아야 한다. 새로운 날, 새로운 도전과 위험 속으로 뛰어들어야 한다. 계속 성장하기를 바라는 일도 물론 욕심이다. 때론 지치기도 하고, 우울한 날이 지속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게 흔들려야 한다. K prof. smart farm IoT 플랫폼 보드 확인(오늘 오전 도착): 커넥터 연결 부분 설명 이미지 송부 연말 정산 ~24일까지 이메일 참고하여 입력 1분마다 알람 울리는 것 연구 일정한 높이마다 온도를 측정하여 데이터 수집하는 멀티 온도계 설계 마우저 보..
콘테스트 작품 발표회 준비할 것 지적인 것, 남다른 소질, 좋은 환경 같은 것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꾸준함이 재능이라고 믿을 나이가 되었다. 이제 보니 남는 것은 아주 오랜 시간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한 것만 남았다. 다정한 것, 마음에 오랫동안 들었던 것, 쓰다고 뱉지 않았던 것, 봄바람처럼 부드러운 것, 부담스럽지 않은 것들만 남는다.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앞날을 예측하거나, 기대하지 않고, 불평하거나 불만을 갖지 않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것들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일이다. 학기마다 반복하는 일이라서 준비해야 할 것과 진행 절차를 남겨야 한다. 삶은 늘 반복되기 때문이다. 그다음엔 더 잘하고, 그다음에 또 더 잘하면 완벽함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다. 성취란 그런 것이다. 아닌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룰 수 있는 길이다..
성과를 내는 일에 집중하고, 주의 분산하지 않기. 2022년 사자처럼. 그런대로 마음이 맞는 가족이 옆에 있고, 조금씩 사라져 가지만 아직은 살아계신 부모님이 계시고, 내가 옳다고 느끼는 것들이 맞다고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옆에 있는 날들을 보내고 있다. 무언가 빠져나가면 다른 것들이 들어온다. 비워야 무엇인가 들어올 빈자리가 만들어진다. 특히 생각이나 마음이 그렇다. 작년 초에 2021년을 이렇게 살기로 하고 올린 글을 읽었다. 그런대로 잘 지켰다. 유령이 많이 떠돌아다닌 걸 제외하면 말이다. '자기 수양'이란 스스로 하겠다고 말한 일을 정말로 하고 싶지 않을 때조차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부정적인 기분이 들 때조차 긍정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다. 이때 행동이란 행동하는 척이 아니다. 그러니 만약 에너지가 솟거나 긍정적 기분이 들거나 열정이 생길 때까지 혹은 당신의 차크라(..
매일 Check List 주의를 분산하지 않고 24시간 삶의 목표와 할 일을 생각한다. 꿈에서도 일을 만나고, 아무리 즐거워도 돌아갈 곳을 잊지 않는다. 집중하지 않더라도 시작한다. 해야 하지만 하기 싫은 일도 계속한다. 그게 '자기 수양'이다. 매일 체크하고 읽어볼 사이트를 한 군데 정리해서 모아 놓는 곳입니다. 매일 체크하고 읽어볼 사이트를 한 군데 정리해서 모아 놓는 곳입니다. 매일 공부할 곳, 읽어야 할 블로그, 기술 사이트, 경제 신문, 도서관,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될 만한 곳을 정리합니다. 이건 개인적인 일이라서. Django 수업 수업 동영상 경제신문 매일경제 한국경제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노마드 코더 대쉬보드 기술블로그 velog 44Bits 개발자스럽다 Geeknews 어썸 데브블로그 학교 도서관 학술 정보관 블..
2021년에 이룬 일들 정리 목표는 간결하고 강렬하고 분명한 의미를 알 수 있어야 하고, 늘 가슴에 품어도 지치지 않아야 한다. 202510! 열심히 단련하고 훈련했지만 아직은 "해야겠다고 말한 일을 정말로 하고 싶지 않을 때조차 해보는 것" 단계에는 이르지 못했다. 악착같이, 정말로 하고 싶지 않아서 내 앞에서 누군가가 트럭으로 그 똥을 치우기만을 기다린 적이 자주 있다. 그래도 놀라운 날들을 보냈다. 이게 다 내가 한 일이라는 게 믿어지지가 않는다. 모두가 하고 싶은 일들은 다르다. 매일 TV를 2시간 이상 보는 것도 목표고, 카트라이더 만랩을 채우는 일, 코드를 10만 라인 이상 프로그래밍하는 일, 어떤 음식이든 배가 터질 때까지 먹은 일도 어쩌면 전부가 목표해야 달성하는 일이다. 가끔 보면 정신적인 것들을 앞세워, 물질적인 ..
체육관 1층 Fitness & Body Studio 센터 개방 체육관 1층 Fitness & Body Studio 센터 개방으로 근력 운동을 하기로 한다. 영화, 소설이나 일상도, 여느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솔직하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다. 그래서 우리 삶이 지루하고 심심하고 어려운 거다. 사실 임팩트도 없고. 누가 그랬지? 예술은 사기라고. 전적으로 동감이다. 변기를 전시해도 포스트 모더니즘, 해체니 하고 기사가 나야 예술이 되는 것처럼 사기가 일상 되어야 삶이 재미있는 거다. 8년째 러닝을 하고 있다. 풀코스 42.195km를 여러 번 완주했다. 최고 기록은 풀코스 3시간 46분 55초다. 마라톤 기록 330(3시간 30분 이내에 완주)와 싱글(풀코스 3시간 9분 59초 이내에 완주하는 기록)도 아직은 하지 못했다. 일주일에 세 번 매우 규칙적인 달리기만으로 부..
2021년 2학기 마무리, 아직 늙기엔 너무 어린 아이들 2021년 2학기 아이들의 과제와 발표 자료, 콘테스트 결과를 종합하여 성적을 정리하면 또 한 학기를 마무리한다. 학생들이 한 학기 지낸 결과에 대해 평가를 하는 일은 어렵고 내키지 않는다. 시험은 우리가 배운 것들을 더 잘 기억하고,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 잊어도 될 것과 꼭 기억할 것들을 알려주기 위한 도구가 된다. 2021년 2학기 마무리, 아직 늙기엔 너무 어린아이들 2021년 2학기 아이들의 과제와 발표 자료, 콘테스트 결과를 종합하여 성적을 정리하면 또 한 학기를 마무리한다. 학생들이 한 학기 지낸 결과에 대해 평가를 하는 일은 어렵고 내키지 않는다. 시험은 우리가 배운 것들을 더 잘 기억하고,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 잊어도 될 것과 꼭 기억할 것들을 알려주기 위한 도구가 된..
편안함에 안주하는 일은 과거에 사는 일과 같다. 편안함에 안주하는 일은 과거에 사는 일과 같다. 한 학기를 함께 보낸 아이들은 놀랄 만큼 성장했다. 아이들은 자기들이 마음에 드는 사람과 함께, 아니면 처음 만나는 다른 과 학생하고 팀을 이루어 그들이 만들 작품을 계획하고, 설계하고, 직접 만들고 프로그램을 짜고, 마지막엔 근사하게 동작하는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었다. 9월 첫 주에 만난 달달하고 소심하고 눈빛도 잘 마주치지 않는 아이들에서 얼마나 많이 성장했는지 남자는 놀랄 지경이었다. 아이들의 좋은 태도와 성격은 대부분 재능이나 똑똑한 것과는 상관이 없고, 개인적인 발전을 위한 노력과 연관이 있다. 아이들의 훌륭한 성격은 순전히 올바른 습관이 얼마나 형성되었는가의 문제다. 아마도 늦게 철든 남자와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처음부터 올바른 습관을 개발하여 그..
다른 이에게 일해라 절해라 할 자격은 없다. 나도 당신도 다른 이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자격은 없는 겁니다. 반대로 나나 당신이나 그런 말을 들을 필요도 없는 것이지요.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은 빼앗는 것이 아니라 창조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외부의 어떤 것도 당신의 뜻대로 움직이도록 강요해서는 안 된다. 당신에게 그럴 권리는 없다. 당신이 바라는 대로 행동하도록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것은 잘못이다. 정신의 힘으로 강요하는 것도 물리적인 힘으로 압박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물리적인 힘을 써서 남이 당신을 위해 일하도록 강요하는 것은 그들을 노예로 만드는 것이고, 정신적인 힘으로 압박하는 것도 방법만 다를 뿐 마찬가지다. 물리적인 힘으로 남이 가진 것을 가진 것을 빼앗는 것이 강탈이라면 압박해서 빼앗는 것 또한 강탈이다. 이는 근본적..
VISUAL CONTENT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WHY CREATE VISUAL CONTENT? 물론 시각에 기반한 정보는 눈을 통해 급속히 처리되고, 즉각적으로 인지하고, 영향력이 더 있으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더 많은 공유를 하게 한다. 바로 이런 이유로 생각할 시간은 점점 더 적어진다. 생각할 시간이라는 것이 명확히 무엇인지 말 할 수는 없지만 표현을 아름답게 하고,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이야기를 만드는 은근한 인내의 시간을 주지 않는다. 바로 그런 숙성의 시간을 주지 않으면 예술은 생겨나지 않는다. 시詩는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감정이 아니다. 시는 사실 경험이다. 한 줄의 시를 위해 많은 도시와 사람들, 그리고 사물들을 보아야 한다. 수많은 짐승과 새를 알아야 한다. 하늘을 나는 새의 날갯짓을 느끼고, 아침에 피어나는 조그만 풀꽃..
내가 도망친 모든 것들에 축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빈다 내가 도망친 모든 것들에 축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빈다. 이누도 잇신 감독의 2003년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 대한 리뷰 중에는 이동진 평론가의 글이 유명하다. 그가 쓴 ‘우리가 도망쳐 온 것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말했다(언제나 영화처럼, 이동진 영화풍경). “그러니 부디, 우리가 도망쳐 온 모든 것들에 축복이 있기를. 도망칠 수밖에 없었던 우리의 부박함도 시간이 용서하길.” 남자는 곰곰이 읽다가 다시 글을 이어 붙였다. 원래 문장으로 도망친다는 게 무언지 잘 몰랐다. 사실 도망치는 게 아니라 물러나거나 쫓겨나는 것, 빼앗기고 박탈당하듯, 가죽까지 탈탈 벗겨지는 것을 도망친다고 말할 수도 있다. 물러나는 것, 포기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인간은 늘 도망치는 게 생존이라는 것을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