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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카페에 왔다 가셨군요. 모두 기다리고 있어요. 동호회 카페에 왔다 가셨군요. 모두 기다리고 있어요. 단체방 말고 수다 떠는 카톡방에서 자기를 드러내는 표시는 4분 음표 한 개, 학생 때 사진은 리처드 기어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미남이신, 말이 많지 않고 대답이 늘 짧지만 다른 사람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는 유일한 사람, 함께 술을 마시다가도 노래를 메들리로 시작할 즈음엔 아, 취하셨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건설 플랜트 설계 회사를 경영하면서 일에 소홀함이 없는, 여사님이나 자식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선배들에게도 인정받으면서 누구보다 후배들을 잘 챙기시는 성자 선배가 카페 방문자 이름에 올라온 것을 보았다. 그러니까 저번 주 수요일 어린이날 새벽까지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를 접하고 아침에 번개 달리기를 했다. 오랜만에 영동 1교에서 모였다. 한..
집에서 반드시 버려야 할 것 10가지 집에서 반드시 버려야 할 것 10가지 1. 고장난 것. 시계 2. 녹슨 것 3. 깨진 것. 그릇. 거울 4. 조화. 항상 생기가 돌아야 한다. 5. Set 품목이 빠진 것 6. 망가지거나 헤어진 인형: 유감주술(類感呪術) 7. 주워온 모든 것 8. 죽은 사람의 유품 9. 입지 않는 옷 10. 신지 않는 신발, 망가진 시발
2021 서울마라톤 누적 풀코스 완주 2021 서울마라톤 누적 풀코스 완주 작년 2020년부터 모든 마라톤 대회는 열리지 않는다. 소규모 대회나 산악 트레일 런을 조심스럽게 열거나, 비대면 언택트, 버츄얼(마찬가지로 비대면) 레이스 대회가 열릴 뿐이다. 대회날의 수많은 인파와 함성, 숨이 넘어갈 정도로 달리는 모습, 한마디로 환호성과 감격의 모습으로 가득 찬 축제는 열리지 않는다. 비대면 달리기를 몇 개 달리고 메달을 하나씩 받았다. 스스로 단련하는 사람은 외부에서 열리는 행사나 분위기에 휘말리지 않는다. 2021 서울 마라톤도 언택트 마라톤 대회로 진행되었다. 무엇보다 티셔츠가 좋았고, 메달도 멋지다. 누적 플 코스를 달렸으니 완주 메달을 획득했다. 무엇이든 자기 힘으로 획득한 것은 소중한 법이다. 2021 SEOUL MARATHON 20..
미세먼지 측정기 센서와 커넥터 연결 - Harness 미세먼지 측정기 센서와 커넥터 연결 - Harness PCB 조립 후 PCB 위에 여러 센서 커넥터를 센서와 연결한다. 직접 연결하는 방법도 있지만 조립하고 확장할 여지를 남겨두기 위해 모든 연결 센서를 커넥터로 연결하도록 작업한다. 원래 전선 연결 작업은 하네스(Harness)라고 하여 도면, 지그, 전용 장비가 필요하고 전문적인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그냥 간단하게 하기로 한다. 여기서 하네스에 대해 잠깐 알아보면 하네스(Harness) 정의 회로나 기기의 상호간을 전기적으로 접속 및 이탈시키는 접속물을 하네스 (Harness), 또는 컨넥터 (Connector)라고 한다. 하네스는 2개소 이상의 회로 사이를 결합 및 이탈을 가능하게 하며 일반적으로 Wire(전선), 단자(Terminal, Contac..
ESG 도구는 글로벌 과제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SG 도구는 글로벌 과제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가 사회 전반에 기여하도록 보장하는 이해 관계자 자본주의가 COVID-19 대유행 기간 증가하여 왔습니다. 새로운 세계 경제 포럼 보고서는 환경, 사회 및 거버넌스(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표준을 위한 거버넌스 프레임 워크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권장 사항은 목적, 전략, 구성 등이 포함됩니다. 사회적 진보의 점진적인 속도는 때때로 급격한 변화의 시기에 의해 강조됩니다. 전염병, 기후 위험, 경제 및 인종 불평등이 사회의 탄력성을 테스트하고 새로운 운영 방식을 빠르게 강요하는 등 이러한 변화 중 하나에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이해 관계자의 결과를 비즈니스 모델..
분노에서 벗어나는 방법 분노에서 벗어나는 방법 분노: 분개하여 몹시 화를 냄. 격하게 성난 감정을 표출함. 노여움, 격정. 울분: 답답하고 분함, 또는 그런 마음 우리는 상대방에게 무시를 당하거나 모욕을 받았을 때 분노를 느끼기 쉽습니다. 사실 친하지 않거나 잘 모르는 사람보다 가깝고 무언가를 기대할 만한 관계에서 실망했을 때, 배신감을 느꼈을 때 분노를 하게 됩니다. 독일의 심리학자 월보트는 대학생 2900여 명을 대상으로 감정 연구를 시행했는데 대부분의 경우 사람은 ‘내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 공평치 못하다’라고 여길만한 순간 가장 분노를 느끼기 쉽다는 걸 발견하였습니다. 분노에 대한 이해 화가 났을 때 생기는 생리학적 현상에 주목하자. 분노는 확실히 심리적인 현상이지만, 뇌 속에 있는 화학 물질들이 반응하면서 생기는 생..
환지통(Phantom limb pain)은 더는 존재하지 않는 신체 일부에서 발생하는 통증 환지통(Phantom limb pain)은 더는 존재하지 않는 신체 일부에서 발생하는 통증 환상통, 혹은 환지통(Phantom limb pain)은 더는 존재하지 않는 신체의 일부분에서 통증을 느끼는 증상으로 16세기 프랑스 군의관 Ambrose Pare에 의해 처음 보고되었으나, 지금까지도 병에 대한 이해가 충분치 않은 난치성 질환이다. 극도의 통증을 느꼈던 부위나 절단된 부위에서 주로 발생하며, 절단 사고를 당한 환자들을 가장 많이 괴롭히는 유령과 같은 병이다. 절단부 통증과는 다른 것이며, 절단 환자들 중 50~80%가 겪는다고 한다. 과거에는 환지통이 정신과 질환으로 인식되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말초신경계와 대뇌 피질을 포함한 중추신경계의 변화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여겨지고, 정신적인 요소는 병의..
디지털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온라인 수업 2.0 방법 연구 디지털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온라인 수업 2.0 방법 연구 2020년 중국 우한에서 시작한 코로나 19가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전 세계를 덮쳤다. 코로나 19는 그동안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비접촉(Untact) 방식의 디지털 기술을 교육 전반에 도입하는 촉매제가 되었고, 새롭게 시작하는 온라인 교육은 디지털 기술과 융합되어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학습방법이 도입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학교의 개학이 2020년 4월에 세계에서 유일하게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대학교는 초ㆍ중ㆍ고에 비해서 수업시간도 적고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이 가능해서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이 쉬웠지만, 초ㆍ중ㆍ고는 종일제 수업이고, 학생이나 교사 모두가 온라인 수업에 대한 경험 부족으로 초기에는 온라인 수업이 원활..
fortis fortuna adiuvat 행운은 용감한 자가 만드는 것이다. fortis fortuna adiuvat 행운은 용감한 자가 만드는 것이다. 키아누 리브스 주연 영화 존윅 2에서 주인공 등에 새겨진 문신이다. 정확하게 번역하면 "용기 있는 자를 행운(의 여신)이 돕는다."란 뜻이다. "사람은 죽는다."란 표현을 말하는 클리쉐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에서 파생된 다른 격언과 의미가 같다. 누구든 용감하면 일찍 죽거나 세상을 얻는다. 대부분 일찍 죽는다. 용기 있는 자란 어떤 사람인가? 현저한 목표를 세우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이다. 존윅 영화에서 주인공의 직업은 누군가의 부탁을 받고 살인을 하는 킬러면서 동물에게 친절한 킬러다. 아마존에서 티셔츠를 파는 데 구매하려고 보니 한국으로는 배송이 안된다. 영어 단어 때문인가? 되는 것보다 안 되는 게 많은 나라에..
IC-PBL과 비전 설계: 미세먼지 측정기 메이커 활동 IC-PBL과 비전 설계: 미세먼지 측정기 메이커 활동 IC-PBL과 비전 설계 교과목 수업에 어드벤처 디자인 교과목에 대한 소개와 IC-BPL 교과목으로 진행하는 과정을 알려주기 위해 4주 간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일단 하는 것이다. 수업을 맡아 4주간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하기로 한다. 우선 잘 알지도 못하는 선생님을 위해 과목 소개를 간단히 알아보자. 교과목 매 주차 수업 예시와 활동 사항에 대한 내용은 추가하기로 한다. IC-PBL과 비전 설계 교과목은 1학년 공통 기초 필수 교과목으로서 신입생이 대학 생활에의 적응과 전공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비전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입생은 전공 교수, 학습자 소그룹(10명 내외) 등과의 긴밀한 소통..
삶에서 중요한 것은 엑셀을 얼마나 잘 제어하느냐. 삶에서 중요한 것은 엑셀을 얼마나 잘 제어하느냐. 운전하다가 든 생각인데 인생의 의미는 브레이크를 밟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엑셀(가속장치 Accelerator)을 얼마나 잘 밟으며 사는 데 있어. 인생에서 중요한 일은 브레이크를 밟는 일이 아니라 브레이크를 사용할 일이 없도록 엑셀을 그때그때 잘 밟아야 해. 브레이크를 밟는 일은 아주 쉬운 일이야. 상황을 파악해 엑셀을 적당하게 제어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고. 목적지를 향해 갈 때 차선에서 잘 달리는 차선을 계속 바꿔가며 운전하면 목적지에 먼저 도착한다는 사실은 아주 분명해. 삶도 이와 같아. 억지로 살아내는 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일이야. 차선? 얼마든지 잘 달리는 차선으로 바꾸며 달려도 돼.
미래 2030(FUTURE 2030) 시리즈 미래 2030(FUTURE 2030) 시리즈 NIA 「미래 2030(FUTURE 2030) 시리즈」는 미래 기술 및 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문가의 통찰력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 하는 미래 전망 보고서입니다. (1편) 국민이 생각하는 인공지능 사회 이슈와 대응 과제 (한국정보화진흥원 미래전략센터) (2편) 기술과 사회의 공진화 : 정보사회의 행로와 전망 (김문조 고려대 명예교수) (3편) AI와 고령화 시대의 일과 교육 (김현곤 공간정보연구원장) (4편) 인공지능 시대의 리터러시와 사회적 신뢰 (구본권 한겨레 선임기자) (5편) 영화로 본 미래사회 전망 (배광수 감독) (6편) 미래 유망기술과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변화 (정지훈 경희사이버대 교수) (7편) 인공지능 시대의 데이터 : 공공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