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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구개발

스마트 곤충키트 제어박스와 케이스 2 한 번 말한 것, 이미 지나간 것, 이미 벌어진 일은 두 번 다시 말하지 말아야 한다. 아주 섬세하고, 예민하며, 거의 느낄 수 조차 없지만 분명하고 강하며 편하게 느끼고 강렬한 감동을 주는 차별화가 과연 존재하는 건지??
스마트 곤충키트 제어박스와 케이스 1 스마트 곤충키트 제어박스와 케이스 만들었다. 나무 상자 케이스는 유니팜 대표님이, 곤충키트 제어박스는 내가 만들어서 제공했는데 무언가 잘못된 느낌이 든다. 무언가 역으로 잘못된 느낌. 이게 아닌데. 차별화를 왜 그런 쪽으로 생각한 건지? 이러면 겨우 케이스를 비싸게 만들었다는 점만 부각되고 나머지는 별로 장점이 안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스마트가 무색해지는 순간~ 잘 되겠지. ^^
얘야, 방법이 없을 땐 그냥 열심히 하는 거란다. 아는 동네 선배님이 블로그와 밴드에 올린 글을 보고 기사를 아름답게 내주셨다. 정말 감사할 뿐이다. 정말 잘 쓰시고 내용도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 잘 작성하신 기사를 보니 조금은 우쭐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얼떨떨하기도 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기도 알렸다. 맞는 방법도 없고, 빠른 길도 없다. 과천시 메이커 프로그램 , "반응하는 인형 만들기" 코딩캠프 참가자 모집 중- 디지털창작집단기사링크 : http://www.mak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3
반응하는 인형 메이커 프로젝트 시작하기 1 지난 6월 16일~17일, 23일~27일 1차 소프트웨어 코딩캠프 시작 - 정리하기로 한다. 언제 마무리가 될지 약속하지 않는다. 거짓말 하기 싫거든 ^^. 전시회 준비로 요란하게 지나갔다. 일도 많이 했다. 엄청나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정말 즐겁고 재미있었다. 그 모든 과정을 포스팅 한다. 이왕이면 자세하고 정확하고 디테일하게 작성하려고 한다. 요즘 디테일이란 말을 쓴다. 실제 내가 하는 일에 적용하고 있다. 만들든, 쓰든, 일에 디테일을 어떻게 적당하게 집어 넣을 수 있는가를 고민한다. 1. 프로젝트의 시작 2. 함께 작업할 사람들을 만나자. 3. 준비회의와 작업분담4. 반응하는 인형 하드웨어 / PCB5. 반응하는 인형 소프트웨어6. 반응하는 인형 디자인7. 반응하는 인형 기능 테스트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