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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는 시민"이여 ! - 문성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는 시민”이여! 시민의 힘으로 민주∘진보진영을 하나의 정당으로 묶어냅시다! 우리는 2012년에 반드시 민주정부를 다시 세워야 합니다. 이명박 정부의 실정과 폭거는 일일이 거론할 필요도 느끼지 않습니다. 다만, 민주적 가치를 훼손하는 독재로의 회귀, 서민경제 위기, 남북관계 파탄은 단지 이 대통령만의 독선, 독단의 결과가 아니고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손잡고 벌이는 일이라 2012년 또 다시 한나라당의 집권을 허용한다면, 그 재앙적 후과는 가늠할 수조차 없기에 그만큼 절박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민주∘진보진영을 보면,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 전망이 도무지 보이질 않습니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을 겪으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지난 ‘민주정부 10년’이 더욱 안타까워집니다..
천호선 ! 꼭 국회입성하길~~ 출처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83561&table=seoprise_12 22년 전 경찰이 포위한 한 대기업 노조의 파업 현장에 진흙투성이의 한 청년이 유리창을 깨고 잠입했다. 그의 두 손에는 갑작스럽게 파업에 들어간 여성노동자를 위한 생리대 한 박스가 들여 있었다. 비오는 날, 산기슭을 낮은 포복으로 기어 파업현장에 뛰어든 탓인지 얼굴은 빗물과 진흙 범벅이었으나, 표정은 한 없이 순박했다. 얼마 전 위장취업이 드러나 근무 도중 돌연 공장에서 사라졌던 천호선 노조원이었다. 아래글을 읽어보니 대변인을 지내 널리 알려진 게 큰 도움이 되겠구먼요! ‘정계의 심은하’라거나 ‘미(美)중년 완소남’이라 불린답니다. 천호선 X화일 가족관계 공인노무사인 아내(이원..
시대는 단 한번도 나를 비켜가지 않았다. 시대는 단 한번도 나를 비켜가지 않았다. 누구에게도 비켜가지 않았죠~ 단지 비켜간건 바로 나였고, 바로 소년이었습니다. 누가 무어라 해도 나는 내길을 걸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뒤돌아 보니 나처럼 역사를 비켜간 분들이 많았나 봐요~~ 당신은 비켜가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맞서서 승리하고, 그 승리하는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려 차마 먼저 가신 분이란걸 알았네요. 혹시나... 눈물보일까~ 두근거리는 마음 감추고 몰래 당신을 바라봅니다. 아~~ 도대체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앞에 계신건지요 ? 고동치는 우리의 심장의 소리를 당신은 들을 수 있겠지요 ? 당신과 눈을 마주치기 두려운 우리의 비겁함을 당신은 용서하실 수 있겠지요 ? 보고 싶습니다. 정말 이렇게 짠한 날, 매일매일 보고싶습니다. 그리움이 낳는 것은..
노무현 대통령 묘역 박석위에서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박석들 사진에 담다.
시대는 단 한번도 나를 비켜가지 않았다.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추모전시관~
유시민, 선대위 해단식 '2년 후에는 MB정권 종식시켜야' -우리처럼 국회의원도 한 명도 없고 만들어진 지 넉 달 밖에 안되는 신생정당은 우리하고 미래연합밖에 없는 거 같아요. 여하튼 정당득표율로 보면 민주노동당과 맞먹는 그런 득표율을 올렸고, 민주노동당처럼 전국각지에 상당한 정도의 조직적 기반을 가지고 있는 정당과 비교해 손색이 없는 결과를 얻은 것은 매우 훌륭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국가보조금도 이제 1년에 한 8억원 정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마 수도권에서는, 서울 경기에서는 저희가 제 3당입니다. 경기도가 조금 아까운데, 조금만 더 있었으면 비례, 광역비례 한 명 더 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저희가 국민참여당을 알리기 위해서 방송광고예산을 많이 잡고 했었는데 단일후보가 되다보니까 아무래도 국민참여당을 앞세울 수 없어서 그 점에서 당원들에게, 각 지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