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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우울증으로 인한 저혈당 발생 위험성 평가 우울증으로 인한 저혈당 발생 위험성 평가우울증은 삶의 질을 저하시키지만 특히 당뇨병 환자가 우울증을 가진 경우 건강에 더욱 해롭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 워싱턴 대학 의대 Wayne Katon 박사 연구진이 Annals of Family Medicine 학술지 5/6월호에 발표한 연구 논문에서 주장하였다. 즉, 연구진은 당뇨병 환자 중에서 우울증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당뇨병 환자에 비교하여 혈당이 극심하게 저하되는 증상이 발생할 위험성이 40%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Katon 박사는 “실제로 당뇨병 환자 중에서 우울증을 가진 사람은 많으며 이로 인하여 혈당이 극심하게 낮아지는 사례들이 빈번하다. 그리고 복용 약의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한 환자 중에서 4분의 1 정도는 병원 응급실을 찾거나 입원하..
당뇨병환자가 지켜야 할 발 사랑 6계명 당뇨병학회 9일부터 ‘제3회 파란양말캠페인’대한당뇨병학회는 오늘(1일) 당뇨병 환자의 족부절단을 예방하고 족부질환의 주범 당뇨병성신경병증을 조기발견하기 위해 9일부터 ‘제3회 파란양말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환자·가족·의료진이 함께하면 심각한 족부질환으로부터 당뇨병환자의 발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는 기치 아래 ▲가족이 함께하는 당뇨병환자의 아름다운 발 사랑수칙 발표 ▲파란양말 가족(佳足)사랑교실 진행 등으로 구성된다. 캠페인에 앞서 대한당뇨병학회와 건강보험공단은 국내 족부절단의 절반가량(44.8%)이 당뇨병 때문이며 당뇨병환자의 25%는 발·다리가 점점 썩어들어가는 ‘족부궤양’을 앓는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대한당뇨병학회 관계자는 “당뇨병환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당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