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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Maker

창의적 메이커 100만 육성한다. 창조경제혁신센터 보도자료




‘창의적 메이커’취미 넘어 창업 도전 쉬워진다


- 창조경제혁신센터 연계, 제품 제작부터 펀딩, 판로, 유통까지 단계별 지원

-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누구나 메이커 도전”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9월 6일 국무회의에서 ‘메이커 운동(Maker’s movement)’의 확산을 통해 창업 · 제조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메이커 운동 활성화 추진계획」*을 보고하였다.


* ‘15.7월 창조경제민관협의회를 통해 수립한 「메이커운동 활성화 방안」을 보완·구체화한 후속 계획


ㅇ 메이커*는 우수한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자발적인 만들기 취미활동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핵심 저변이다.


*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제품·서비스를 스스로 구상하여 개발하는 사람 또는 단체

- 창조적 만들기 경험을 축적한 메이커는 스타트업으로 발전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어, 메이커 운동이 확산되고 창조경제플랫폼의 지원이 더해지면 우수한 제조창업기업으로 탄생할 수 있는 토양이 된다.


* 사례 - 스마트 워치 ‘페블’ : 메이커 활동 중에 개발된 스마트 워치 ‘페블’은 킥스타터를 통해 약 7만명으로부터 약 천만 달러 펀딩에 성공하여 ‘12년 최고액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로 기록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된 이번 대책은 창의적인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여 창업과 제조업 혁신을 촉진하고자 하는 것으로,


ㅇ ①메이커의 제조창업 촉진, ②메이커의 참여를 통한 스타트업·기존기업 혁신, ③ 전문 메이커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④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 내실화, ⑤ 메이커 운동 확산을 위한 교류·협력 지원 등 5대 분야 17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O자세한 내용은 붙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서 첨부 : 


160906 11시 (보도) 메이커운동 활성화 추진계획.pdf






혹시 이런 메이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