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임윤찬, 반클라이번 피아노 콩쿠르 역대 최연소 우승
임윤찬은 2019년 15살 나이에 윤이상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괴물급 신인’으로 널리 이름을 알렸다. 14살이던 2018년엔 미국 클리블랜드 청소년 콩쿠르에서 2위에 올랐다. 시작은 평범했다. 대개 그렇듯, ‘악기 하나쯤 다루는 게 좋겠다’는 어머니의 권유로 7살 때 ‘동네 피아노 학원’에 등록했다. ‘천재 피아니스트 계보’에선 상대적으로 늦게 피아노를 시작한 셈이다. 집안에 음악을 하는 사람도 없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예술의전당 음악영재아카데미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가수 유재하를 좋아한다는, 여전히 소년티가 감도는 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2017년부터 한국예술 종합학교에서 피아니스트 손민수에게 배우고 있다. 손민수는 “음악에 몰입해 사는 모습이 마치 18~19세기에 사는 듯하다”며 제자에게 ‘시간여행자’란 별명을 붙여줬다. 임윤찬은 지난해 10월 서울과 대구, 성남에서 리스트의 ‘초절정기교 연습곡’으로 독주회를 열고, 국립심포니, 수원시향, 강남심포니 등 국내 여러 교향악단과도 협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대회 심사위원장이자 결선 무대에서 포트워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끈 지휘자 마린 알솝(66)은 2019년 개봉된 영화 <지휘자>(The Conductor)의 실제 주인공이다. 미국 유명 교향악단의 첫 여성 상임지휘자가 되면서 ‘유리천장’을 깬 그는 14년 동안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다 지난해부터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다.
<2022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임윤찬 연주 모음>
•Final
1) https://youtu.be/eLDc3KRZBfM
2) https://youtu.be/fWtN3gWV5eo
•Semifinal
1) https://youtu.be/P9eEbEfEqoU
2) https://youtu.be/KsGLmrR0BVs
•Quarterfinal
https://youtu.be/3Y-D9fary08
•Preliminary
https://youtu.be/SdI_DCiSW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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