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을 ‘돈의 교양’을 알리는 데 바쳐온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 이즈미 마사토가 소설 형식으로 쓴 경제경영 교양서다. 한때 연 매출 12억의 주먹밥 가게 사장이었다가 도산해 3억 원의 빚을 지고 공원을 방황하던 한 젊은 사업가가 수수께끼 노인을 만나 장장 7시간에 걸쳐 돈의 본질과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쉽게 읽히는 글이고, 부자 되는 밥법 등은 가르쳐 주지 않는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 돈을 좇는 데 있지 않고 신용을 쌓는 일이라고 말한다. 남을 위해 돈을 쓰고,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며,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일들이 어떻게 돈을 불러 모으는지, ‘돈과 신용의 원리’에 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달한다. 돈에 대한 명쾌한 통찰을 담고 있어서, ‘연봉이 적어서, 빚이 있어서, 운이 나빠서, 불황이라서, 이율이 낮아서, 세상이 불공평해서’ 돈이 모이지 않는다며 좌절한 이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돈을 장악하는 힘을 불어넣어 준다.
의미 있고 중요한 구절을 적어본다.
* 인간이 돈 때문에 저지르는 실수 중 90퍼센트는 잘못된 타이밍과 선택으로 인해 일어난다.
* 여유가 없는 상태, 즉 돈이 없는 상태가 되면 사람들의 판단력은 더 흐릿해져서 모든 걸 자기에게 유리한 대로 해석하려고만 한다.
* 사람들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다. 다시 말해 그 돈의 크기를 초과해서 들어오면 마치 한 푼도 없을 때처럼 여유가 없어지고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된다.
* 돈을 다루는 능력은 많이 다루어 본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다. 처음에는 작게, 그리고 점점 크게
*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다. 돈을 어떻게 쓰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습관, 라이프스타일, 취미, 취향 등을 알 수 있다.
* 돈이란 신용을 가시화한 것이다. 신용은 지난 행동들의 결과이고, 지난 행동은 하루하루 사고해 온 결과.
*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가 내 통장에 나타난다. 주변의 평가가 좋아질수록 나에게 들어오는 돈이 많아진다.
* 부자는 신용의 힘을 알고 있다. 그래서 반드시 약속을 지키려하고, 남의 믿음에 부응하려고 한다. “돈은 남으로부터 오는 것이니까.”
* 신용은 커다란 돈을 낳고, 그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돈의 크기도 커지고 따라서 신용도가 상승하게 된다.
* 부자가 두려워하는 것은 “돈이 늘지 않는 리스크”이다.
* 수많은 비즈니스 성공의 창업자들은 “무엇을 하느냐” 보다 “누구와 하느냐”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
* 사람들은 회사가 문을 닫거나 개인이 파산을 하는 것이 “빚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수중에 돈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 빚만큼 경제를 배우는 데 좋은 교재는 없다. 빚은 결코 나쁜 게 아니다. 부채와 금리를 잘 다룰줄 알야아 한다.
* 부채금액은 균형을 보고 정하고, 금리는 그 금액을 조달하기 위한 비용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 다시 말해 “부채”는 재료, “금리”는 조달 비용으로 생각하라.
* 돈에 소유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부자들은 돈을 소유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일정한 규칙에 따라 사용하고 있다.
* 부자들은 가치를 분별하는 눈이 있다. 지금은 가격이 낮아도 가치만 있으면 언젠가 가격은 상승하기 마련이다.
* 부자는 무엇을 보고 그 사람의 신용을 판단할까? 바로 투자대상이 지닌 “경력”이다. 그 사람의 과거, 즉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실행하고 결과를 내어왔느냐?“가 더 중요하다.
* 사람들이 돈을 쓸 때가 언제인가? 필요할 때 와서 갖고 싶은 것을 산다.
* 사람의 본성은 돈을 가졌을 때 드러나는 법이다.
* 돈을 가짐으로써의 장점은? 1.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남 2. 여유가 생김
* 여유가 생기면 사람은 냉정해지고 실수를 저지르지 않게 된다.
* 돈은 신기하게도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여든다. 즉 10억원의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는 10억원, 1억원의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는 1억원이 모이게 된다.
* 돈은 반드시 다른 사람이 가져온다. 돈은 세상을 순환하는 흐름과도 같다. 흘러가는 물을 일시적으로 소유할 수는 있어도 언제까지나 소유하지는 못하는 법이다. 부자들은 돈을 반드시 누군가에게 맡기거나 빌려주거나 투자하려고 한다. 이때 “누구”를 선택하느냐가 관건이다.
* 부자는 자신의 돈을 반드시 그 금액에 어울리는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투자한다. 만일 당신에게 1억원이 있으면 주변에 있는 중학생에게 투자를 할 것인가? 아니면 월급 200만원에 만족하는 직장인에게 맡길 것인가? 만약 그랬다가는 서로 불행해질 것이다.
* 성공에 필요한 것은 “도전정신”과 “경험”이지, 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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