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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상상하는 것보다 두려움의 크기는 훨씬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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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두려움의 크기는 훨씬 작습니다. 여러분들이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시합에 나오는 상대가 아주 막강한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여러분들의 마음속은 어떤 모습일까요.

 

혹시 이런 모습은 아닐까요. 상대방이 강력하다는 것이 확실할 때 우리는 분명 이런 두려움에 휩싸일 겁니다. 상대방이 아주 강력하다는 것을 모를 때에도 우리는 새로운 무언가에 직면할 때마다 망설이고 주저하게 됩니다.

 

이 영상에서 코치는 아직 시합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기가 죽어 있는 브록에게 데스 크롤링을 시킵니다. 제레미를 등에 업고 가라고 시키죠. 브록은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면서 최대 50야드까지도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이는 브록이 본인의 능력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코치는 브록의 눈을 가리고 최선을 다하라고 합니다.

 

브록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지만 코치는 진지한 표정과 함께 정말로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훈련이 시작되죠. 브록은 이 훈련을 하면서 팔이 터질 듯한 고통을 느끼고 수십 번 포기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코치는 거의 다 왔어 열 발자국만 더 가면 된다.

 

이렇게 브록을 몰아붙이면서 결국 끝까지 갑니다. 불록이 도달한 곳은 어딜까요? 브록이 도달한 곳은 앤드 존, 즉 80야드를 제레미를 업고 기어 온 것입니다. 본인이 생각했던 50야드보다 30야드를 더 기어 온 것입니다. 등에 사람까지 없고 말이죠.

 

이 영상에서 우리가 얻어가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두려움은 우리가 상상하는 크기보다 훨씬 작다.

 

두려움을 피하지 말고 그냥 부딪혀 보는 겁니다. 막상 부딪혀 봤을 때 별거 아닌 것들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다만 처음이라서 좀 낯설었을 뿐입니다. 낯선 것들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지고 내 것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냥 부딪히고 익숙해질 때까지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시면 인생이 좀 더 다채로워질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정신이 육체를 지배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한계를 만들어 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상에서의 브록처럼 나는 최대 50 야드까지 갈 수 있다. 이 말은 자신을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50야드 이상 전진한다면 곧 힘들어지게 될 거야."라고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수건으로 눈을 가리듯 나의 한계를 정의하지 않거나 정해놓은 바운더리를 점차적으로 확장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안전지대, 컴포트 존에 머무르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안정감 있고 편안하잖아요. 편안 상태에서 얻는 건 게으른 뇌와 둔한 몸뚱이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행복감도 있겠죠.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이 게으른 뇌가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게 귀찮아지고요 생각도 하기 싫어지는 것 같아요. 우리가 생각이 멈추면 모든 게 끝이 나요. 그냥 몸이 원하는 대로 그렇게 침몰하는 것 같습니다. 배가 나오고, 대충대충 하게 되고, 성과가 안 나오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뒤덮입니다.

 

앞으로 정해진 개수보다 스쿼트를 한 개만 더 해보겠다는 생각, 정해진 시간보다 5분만 더 앉아서 책을 보겠다는 생각,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컴포트 존을 확장하고, 바운더리를 확장시킨다면 나중에는 사소한 것들이 더 이상 장애물로 느껴지지 않는 순간이 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영상 보세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믿음의 승부(Facing the Giant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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