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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협동조합들

지식정보타운 공공택지 사업과 관련하여 과천시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하며 - 과천시민정치 다함 과천시민의 주거안정이 위협받고 있다. (지식정보타운 공공택지 사업과 관련하여 과천시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하며)“언제까지나 살고 싶은 과천” 과천시민에게 익숙한 슬로건이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까지 과천에 살 수 있는 걸까? ‘강남급 명품주거 공간’ ‘준강남’, 요즘 아파트 매매를 둘러싸고 과천을 이르는 말들이다.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과천이 요새는 부동산 매매로 더 유명세를 타고 있다. 살기 좋은 도시는 정주하는 시민들이 많은 도시다. 그래야 이웃도 친구도 공동체도 형성되기 때문이다. 반대로 주거가 불안정한 도시는 결코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없다. 지난 몇 년 간 동시다발로 진행되는 재건축 여파에 미친 듯이 치솟는 전월세 가격에도 불구하고 조금만 더 참아보자 버텼던 것은 곧 있을..
과천 지역 정치 조직 출범 선언 - 늦었지만 주목할 만한 도전 과천 지역 정치 조직 출범 선언2017년 12월 17일 발기인 대회과천시내 시민단체들과 정당, 그리고 시민들이 연대하는 새로운 과천 지역 정치 조직이 탄생한다.'새로운 지역 정치를 위한 조직위원회'는 오는 17일 오후 과천시 의회 열린 강좌실에서 발기인대회를 갖고 지역 정치 조직으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키로 했다. 조직위는 이날 발기인 대회에서 시민 공모를 통해 새로운 지역 정치 조직의 명칭을 확정하고 향후 추진 과제도 논의키로 했다. 추진위는 내년 초에 창립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새정치 조직위는 발기 취지문에서 살기 좋은 도시인 과천의 모습이 급격하게 악화되고 있는 것은 지역 정치의 힘이 미약한 탓이라고 지적, 과천내 시민 모임과 진보 정당 들의 역량을 집결한 지역 정치 조직 출범이 필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