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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ed animals

반응하는 인형 센서 위치잡고 밑그림 조립방안 협의 일이 참 많다. 하나라도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디테일까지 고려하면 이건 일을 넘어서 예술이 된다. 우리가 하는 일이 늘 예술인 이유다. ART 디자인 선생님과 소프트웨어 교육 선생님 모시고 회의를 했다. 인형의 구성 모습을 보고 밑그림을 확인하고 센서와 구동부가 들어갈 위치를 확인한다. 센서 연결선의 길이를 확인하고 조립방안을 서로 협의 한다. 말이 제일 많은 건 내몫이다. 잘난척 하지 말자. 경청하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이 된다. 보드가 들어가기에 면적이 좁다. 자크를 가로로 달아야 겠다. 4시간을 인형 색칠을 하는데 좀 긴 시간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소프트웨어 교육에 치중하는 게 맘에 들지 않아 보인다. 6월 12일~13일 메이커 프로젝트 코딩캠프에 아두이노 소프트웨어 교육을 하신 선생님 신상자료를..
문화 과학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디지털 FAC토리" 메이커 창작공간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 문화 과학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디지털 FAC토리" 메이커 창작공간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 문화, 예술, 경제, 과학기술융합과 메이커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로 기대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약 4개월간의 리모델링을 작업을 거쳐 '메이커팩토리'(메이커 문화를 실현하는 교육, 제작, 창작공간) 개소식을 3월 18일 도서관에서 개죄하였다. 정보과학 도서관 1층과 2층에서 진행되었다. 개소식 행사에는 과천시장, 과천시의회의장, 도의원, 운영 자문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제막식을 진행하였다. 신계용 시장은 인사말에서 "메이커 문화의 상징적인 장소로 활용 될 디지털 팩토리의 활동을 기대한다. 과천에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문화과학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 정보과학 도서관의 제안으로 적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