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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 대한 정의나 기대를 버리고, 현재 옆에 있는 사람을 그대로 받아들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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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학교->고등학교-> 대학교 > 직장 -> 대학원을 거치면서 느낀 건데요.

 

진정한 친구라는 것에 정의를 두지 말고 그냥 현재 앞에 있는 사람에게 기대치를 낮추고,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세요. 질이 나쁘고 나에게 악영향을 끼친다 싶으면 조금은 거리를 두고, 나한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다 싶으면 옆에 두고 지내세요.

 

진정한 친구라면 나에게 먼저 연락해야 해, 그 무슨 상황에서도 내 편이 되어야 해, 놀고 싶은 사람이 항상 나여야만 해...라는 그런 기대치를 접으시고.. 찾아주길 바라지 마시고, 옆에 있으면 그냥 감사하 고, 옆에 없으면 나쁜 감정 갖지 말고..

 

친구는 상황이 바뀌면 연락이 끊길 수도, 만날 기회가 다시 되면 또 즐거운 얼굴로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게 되는 거 같아요.

 

직장을 한참 다닐 땐 그렇게 친했던 직장친구도.. 직장을 옮기면 소원해지고.. 몇 날 며칠을 매일매일 보고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도 막상 졸업하고 나면 의외로 성격이 안 맞더라고요?

 

같은 목표를 향해서 달려갔다 뿐이지, 성격, 취미 다 안 맞아요.

 

그래서 또 소원해지고 (싫어하는 건 아닌데 그냥 성격이 안맞) 그냥 그렇게 인생에 어느 길목에 있는지에 따라서 그때그때마 다 친한 사람이 달라요.

 

그렇게 많이 만난 사람 중에.. 사이가 안 좋았는데 후에 사이가 좋아져서 오래 보는 사람도 있고.. 여차저차해서 중학교 인연 2~ 3명, 고등학교 인연 2~3명, 대학교 인연 2~3명.. 이렇게 그룹마다 2~3명씩 남기는 거 같아요.

 

근데 그 사람들조차도, 내가 필요하고 부를 때 다 달려와 주는 그런 "환상"속에 친구들은 아니에요. 그냥 그러고 사는 게 마음이 편하고 자존감을 지킬 수 있어요. 친구에 목메지 마세요. 상황이 되는 사람이 달려와 주는 거고, 가장 필요할 때 한 번도 안 친했다고 생각한 사람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을 때가 있는 거고, 사람 일 아무도 모르니까.. 진정한 친구라는 그런 정의를 내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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