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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생각 바른 글

2026년 7월에 지나가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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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 빠졌는지 춘천마라톤 접수도 놓칠 뻔했다. 하루씩 밀려 있었다. 오늘이 반 남은 날의 시작이다. 열심히 한다. 더 많이 움직이고, 두려움을 극복하고 도전한다. 샤갈, 그냥 실패하자! 그러면 된다. 소풍이다. 게임이다. 장난이다. 한 번이다. 

 

2026년 7월 1일 수요일

 

좋아하는 것과 좋아 보이는 것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좋아하는 거는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대가를 지불한 거는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데 좋아 보였던 것은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 막상 대가를 지불하려고 하니까 지불하기 아까운 것은 좋아 보였던 것이다. 정말 좋아하는 것에 대가를 지불한다. 남자는 잘하고 있다. 인생에서는 항상 대가를 지불한다.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지능이 아주 높은 사람이나 연민이나 감정의 해상도가 높은 사람들, 어디에나 있어서 대단한 것은 아니데 좀 불쌍하다. 그들은 사실 외롭다.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하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 거룩한 계보 이름 양여일, 이런 이름 어떻게 짓는 건지 참 멋지네
  • 너는 어떻게 나이 먹을수록 이뻐진다. 참 곱다. 계속 그럴 거지?
  • 무엇을 표현해도 좋으니 되도록 아주 많이 표현하세요.
  • 비를 맞은 기억, 너와 함께 있을 때는 비를 맞은 적이 없는 기억.
  • 이상하다는 말~ 맑은 날만 있지 않았는데..
  • 집요한 거는 사실 도움이 안 된다. 대신에 명확함과 꾸준한 것을 눈여겨보지 않을래?
  • 사고가 굳은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을 줄인다.
  • 항상 오래 버티고 참는 것들이 이긴다. 인간 세상에서는 예외일까 아니면 맞을까?
  • 절대 지지 않는다. 종목은 상관없다.
  • 그 맛있는 음식, 그 멋진 비주얼, 향긋함. 그걸 꼭 기억해 주세요.
  • 짧은 빛은 빨리 끄고, 긴 빛은 가장 늦게 끄세요.
  • ESP32 마스터리 오프라인 강의 준비 7월 24일 금요일
  • 일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길 바란다. 작은 기업은 속도가 가장 큰 강점이자 장점이니 그걸 최대한 활용한다.
  • 어디 이 주옥같은 찐따 같은 게 찡찡거려. 재수 없게. 흔들리지 말고 목표를 향해 전진한다. 남자는 그럴 때 매력이 있거든. 징징거리는 것들은 다 피한다.
  • 괜찮아 잘 될 거야 너에겐 눈부신 기회가 있어. 괜찮아 잘 될 거야.
  • 이재욱 원장 서울대학교 AI 연구원장, 강사에게 자료요청 메일 보내기. 대표는 그렇게 한다.
  • 속도가 방향이다. 작게 빠르게 시작하고 실패하라고. - 누구나 아는데 못하는 것을 잘해야 한다.
  • 2단 모래시계 혹은 3단 모래시계로. 둘 다 제품화하기
  • 처음 꼽으면 전원이 안 들어오는 이유는? 윤책에게 물어봐.
  • 난 내 길을 가기로 했다. 모든 즐거운 일들을 뒤로한다. 몸서리치게 아프고 즐거운 기억들 말이다.
  • 무엇을 먹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순서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시겠죠?
  • 음악 추출해서 잘라내는 작업 하자.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빨리 시들기 때문이 아니라, 꽃을 보는 당신의 마음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7월 3일 금요일

 

다들 너처럼 산다. 너도 그들처럼 사는 것과 같다. 넌 이미 결정한 거다. 똑같이 살기로 말이다.

 

남자는 6월에 게을렀다고, 조금은 편해지자고, 좀 쉬었다고 말했다. 7월이 왔고 남자는 다시 집중하자고 말했다. 그리고 남자는 말하고, 생각한 것을 그대로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서 집중하고 있다. 다른 사람으로 살자고 결심한 남자는 생각한 대로 하고, 계획에 있는 것들을 그대로 하는 사람이다. 

 

복수는 무엇이더냐? 잘하는 것, 잘 되는 것, 건강을 잃지 않는 것이다. 드라마에 빠지지 않는다. 

 

진실을 알아보기는 쉽다. 진실은 항상 잔혹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격려하고, 칭찬하고, 응원하고, 꼭 안아주는 것은 독이다. 달콤하기 때문에 오히려 파멸에 가깝다. 대부분 진실은 잔인하고, 분노하고, 질투하고, 원망하고, 울부짖는 전쟁의 나팔소리다. 진실은 그래서 눈에 잘 띄지도 않고, 알고 있는 사람도 드물다. 예를 들어준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네가 실력이 없으면, 너와 실력이 낮거나 같은 사람과 일하게 된다.' 이런 말이 진실이다. 진실을 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해라. 가차 없이, 무자비하게 진실을 추구하길 빈다.

 

 

 

 

기억해 최고의 러너와 나처럼 최악의 러너를 배출한 클럽~! 

 

 

 

안달 난 사람으로 비 처지면 끝장이다. 기억해라! 오늘 달리지 못하면 언제라도, 못 달렸으면 다른 팀과 함께 달려라! 샤갈.

 

마음속엔 두려움과 미루기로 가득 차있다. 볼 것도 없이 문제는 바로 나 자신이다. 집중하지 않으면, 충만하게 살지 않으면 인생은 거의 고통이다. 남자에게서 아래의 모든 것은 단 하나도 뺏을 수 없다. 가져가려면 아마 남자를 죽여야 할 거다.

 

 

 

 

 

 

 

 

 

 

다트머스 코난 축사 보고. 꿈은 늘 변하니까 되도록 여러가지 일을 하고 많은 일을 하고 방향을 바꾸고 참가하고 건설하세요. 왜 거기에 머무르냐고요? 한 곳에 머무르는 것 자체가 무능하고, 별 볼 일 없다는 자기 한계와 겸손으로 포장된 미루기 일뿐입니다.

이거 좋다. https://youtu.be/-Bs_DdVFPPU?si=kOWed5cBalXTWjWt 20시 26분 즈음 연설

 

 

 

 

 

 

 

앞으로 30년 동안 가야 할 길을 명확히 알고 있다. 하지만 언제든 멈출 수 있다는 것도 안다. 

 

우리가 필요하다고 생가했던 것들, 필수적인 것들이라고, 기본적으로 필요하다던 것들이 얼마나 쓸데없고 가치가 없는지 우리는 다 잃고 나서야 안다. 그래서 경험해야 한다. 남자는 경험하겠노라고 생각한다. 무엇이든 진짜 사람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하겠다고 생각한다.

 

아들이 술을 잔뜩 마시고 들어왔지만 그래도 귀여워 비타민C 천 mg 4개를 억지로 먹였다. 남자는 목표를 향해 가느라 힘들고, 아들은 목표를 찾느라 힘든 모양이다. 

 

남자의 글은 속도감이 중요해 빠르고 긴박하고 짧다. 다른 글들은 느리고, 문장이 길고, 너저분하다. 

 

7월 5일 월요일 

 

사람이 제일 크게 상처받는 순간은요,

누가 나쁜 말을 했을 때가 아니라,

기대한 사람이 아무 말도 안 했을 때예요.

실망은 기대의 그림자입니다.

그림자를 없애려면,

빛의 방향부터 봐야 합니다.

첫째, 실망을 줄이려면, 기대의 방향을 바꾸세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의 기준과 가치에 기대하세요.

둘째, 기대를 멈추지 말고 다듬어 보세요.

완벽을 바라지 말고,

가능한 만큼만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셋째, 실망은 나쁜 게 아닙니다.

그건 여전히 누군가를 믿고 싶다는 인간적인 증거예요.

결국 실망이 깊다는 건,

당신 안의 믿음이 아직 살아 있다는 뜻입니다.

그걸 잃지 마세요.

그게, 사람을 사람답게 만듭니다. 

 

👉세계적인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다니엘 아멘 박사가 밝힌 진짜 멘털이 강한 사람들의 분명한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이들은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에게 절대 친절을 베풀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착한 사람이 되려고 애쓰며 아까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것이죠. 나를 지키는 단호한 선이 있습니다. 둘째,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바보 같은 생각을 곧이곧대로 믿지 않습니다. 불안이나 감정이 만들어낸 일시적인 뇌의 오작동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한 걸음 물러서서 객관적으로 바라봅니다. 이들이 인간관계와 커리어, 건강을 완벽히 지켜내며 중심을 잡는 비결은 매일 스스로에게 던지는 단 하나의 질문에 있습니다. ”지금 내 행동이, 내가 인생에서 세운 목표와 맞아떨어지는가? “ 진짜 강한 멘털은 내 한정된 에너지를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명확히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7월 7일 화요일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생각이 문제다. 정확하고, 명확히 해야 한다.

 

Gram 노트북 A/S 받으러, 얼마 전에 폰을 수리했던 평촌 삼성전자 AS 센터에 방문했다. 주차하고 나오니 경비 선생님이 가방을 보고, 노트북 가지고 오셨냐고 묻는다. 노트북은 여기가 아니라 범계역 근처 시민대로 202 서비스 센터로 가란다. 다시 차를 돌려 10분 거리인 삼성 서비스 센터 3층에 올라가 접수하고, 바로 번호를 호출하여 책상 앞으로 가서 그 유명한 Gram 노트북을 꺼내는데, 담당 기사님이 여기는 삼성 센터고 노트북은 LG 노트북인데요? 하신다. 1층으로 내려와 앞에 컴퓨터에서 검색을 하고 동안구 흥안대로 427 LG 가전 서비스 센터를 찾았다. 와보니 아까 왔던 평촌 삼성 서비스 센터 바로 건너편이다. 노트북에서 발열이 심하게 나서 점검을 부탁했다. 점검 후 이상 없다고 해서 사무실로 돌아왔다.

 

웃음이 났다. 벌써 육체와 정신이 멀어지는 징후인가 생각이 들었다. 아직 아닌 것 같은데, 폰 고장 나서 방문했을 때 서비스를 너무 잘 받아서 삼성이 머리에 박혀서 그럴 거야, 확인을 제대로 안 했을 뿐이지 내가 바보가 된 건 아닐 거야, 하면서 다독이지만 조금도 위로가 되지 않는다.  

 

식사 중에 혀를 잘 깨물어 천천히 식사를 하게 된다. 무엇이든 손에서 놓지 않으려고 한다. 되도록이면 가방에 담고, 물건이나 소지품은 최소한으로 가지고 다니고, 한 곳에 모아 놓는다. 인생은 적응하는 것이다. 놓아버리는 것은 저절로 놓아 버리니 따로 신경 쓸 것 없다. 알아차리고, 판단을 멈추고, 생각하지 않는 일에 마음을 쏟는데 잘 되지 않는다. 조급한 건가 모르겠다.

 

남자는 거꾸로 인생을 살게 되어서 너무 좋아한다. 적어도 남자에게는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마치 모두 정신없이 출근하는 날 오전에 벤치에 앉아 캔맥주를 까는 느낌이다. 정신없는 오후에 카페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하늘 구름과 바람을 느끼는 일처럼 기분이 좋다.

 

7월 9일 목요일 12시 54분 

 

솔직히 이해한다. 폰에서 서핑하는 것, 일 분도 손에서 놓지 못하는 것, 그리고 너무 재밌는 것도... 인생이 이래야 하는데, 그치? 엑셀런트, 리치풀, 판타스틱, 도파미너블, 익사이링, 그치? 세상에 재미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주일 내내, 한 달 내내, 일 년 내내, 20년 내내, 나가서 딴 직장을 가도 내내, 한 가지 일만 하고 살아. 그럴 수는 없지.

 

스펙터클하게 살아야 해. 적어도 놀 때는, 쉴 때는 익사이팅하게 놀고, 항상 즐겁게 지내야지. 책 읽는 게 또 엄청 익사이링하지. ㅋㅋ  

심형래 웃긴 얘기

https://youtu.be/mDrf-ltb0uc?si=y9suj5ZZLrSbhKg7

황석영 웃긴 얘기같은 것들은 적어도 대가들 이야기다. 스토리는 그냥 평범한 거야. 어떻게 보면 일반 우매한 사람들 꼬실라고 지어낸거지 뭐. 거장이나 대가들은 굳이 설명을 하지 않으니, 할 필요가 없으니 실제 스토리가 일대기고...  

 

 

정말 사소한 것을 놓친다. 바둑에서 빵때림이나 한 두 점 잡히는 것이 전체를 결정한다. 바둑, 바둑, 바둑... 단 한 점도 소홀하게 여기지 마라. 내가 그렇다. 단 한 시간, 단 10만원, 단 오전, 단 오후.... 전부가 그렇다.

모든 것은 마음이다. 그러니 참선하고, 명상하고, 돌아보고, 성찰하고 모든 짓을 해라.

 

 

 

7월 17일 금요일 제헌절 휴일 

 

후지모토 시게루. “완벽한 타이밍이라는건 허상이야 결국 중요한건. 자신을 믿는용기” 

 

7월 19일 일요일

 

어제 오늘 2일 동안 AI 웹 비지니스 구축 교육을 받는다. 신세계를 보는 듯하다. AI 시대에 올바름을 구분하는 것보다 명확함이 더 중요하다. 무엇을 만들든지 명확함을 유지한다. 감정없는 기계를 다루는 방법을 배운다. 

 

7월 22일

 

빠르게 하세요. 변화를 계속 만드세요. 밖에서 온 변화라면 더할 나위 없이 환영하세요. 빠르게 바꾸시고, 빠르게 행동하고, 마음도 빠르게 움직이세요. 주옥같은 변화요? 주옥같이 만드는 겁니다. 

 

남자는 처음에는 50%만 읽고 50%만 어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잃어버리는 50%가 나머지 얻을 것 50%를 잠식하고 있었다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남자는 다 잃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예전처럼 타협하지 않고 원하는게 있다면 그게 전부가 되어야 하고 24시간 그것만 생각하고 그거를 중심으로 갖고 싶은 것들을 중심으로 삶이 꾸려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사실은 맞다 모든 걸 잃는다 달리기도 삶의 일부다 일부는 잃어도 된다 우리의 전부는 우리의 생명이고 존재다 행복해지는 것은 논에다 인간은 행복을 위해서 살지 않는다 고통이 고통이라면 말이 될까 싶다 여자까지도 모두 잃는다 누구나 항상 뒤에 남긴 것으로부터 잃는 것이 있어야만 얻게 된다 이건 피할 수 없다 

 

 

https://youtu.be/XnF--pg8Bq8?si=5OTJAUcItjW0Fsau

 

https://youtu.be/XnF--pg8Bq8?si=5OTJAUcItjW0Fsau

 

가장 먼저 할 일 - 침묵

 

7월 24일 금요일

 

오늘 ESP32 교육이 끝났다. 열심히 준비했고, 꼼꼼하게 강의했고, 잘 마쳤다.  

 

인생은 자신이 받아야 할 것은 모두 받고, 더 달라고손 내미는 사람에게 더 많은 것을 주는 시스템이다. 애초에 손 내미는 것을 잊은 사람, 손을 내밀기 두려워 하는 사람, 손 내밀 의지가 없는 사람에게 세상은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우선 갖고 싶은 게 있다면 가지려고 욕심을 낸다.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실행한다. 

 

일반적으로 질투, 원망, 복수심, 자기연민은 파괴적인 사고방식이다. 특히 자기연민은 어떤 상황도 개선하지 못한다. -찰리 멍거 

 

그냥 기대도 없이 그려러니 사는거. 아무 예상도 갖지 못하고 사는 거. 불쌍해 

 

책 한 권으로 설명이 부족한 기술이 없고, 입문에 며칠 걸리는 재주가 어디 있겠습니까? 다 우리 시선이 안가고, 마음을 쏟기 싫은 까닭이지요.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는 사할이 드믄 이유입니다. 

 

담배에 관해 생각하긴 하는데, 절대 말하지 말고(침묵), 자신이 담배에 있어서 어떻다고 말하거나 생각하지 말기. 앞으로가 중요하니까. 

 

비트겐 슈타인 논리철학 논고 참고한다. 참묵과 언어에 관해서 

 

남자는 처음에는 50%만 읽고 50%만 어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잃어버리는 50%가 나머지 얻을 것 50%를 잠식하고 있었다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남자는 다 잃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예전처럼 타협하지 않고 원하는게 있다면 그게 전부가 되어야 하고 24시간 그것만 생각하고 그거를 중심으로 갖고 싶은 것들을 중심으로 삶이 꾸려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사실은 맞다 모든 걸 잃는다 달리기도 삶의 일부다 일부는 잃어도 된다 우리의 전부는 우리의 생명이고 존재다 행복해지는 것은 논에다 인간은 행복을 위해서 살지 않는다 고통이 고통이라면 말이 될까 싶다 여자까지도 모두 잃는다 누구나 항상 뒤에 남긴 것으로부터 잃는 것이 있어야만 얻게 된다 이건 피할 수 없다 

 

한번도 끝까지 가 본적이 없는 불쌍한 사람으로 살거니? 

 

준비 부족이 아니라, 확신 부족 준비는 조금 잃는다. 확신은 모두 잃는다. 

 

고민이 많을수록 책을 읽어라. 혼란이 클수록 글을 써라. 무기력이 깊을수록 운동하라. 

 

더 이상 져도 되고 읺을 것도 없어 이미 다 잃었고 대가를 치를 준비가 되었다고. 전진해. 용기를 내고 자신감을 갖는다. 다 잘되고 있어. 문서도 잘 팔리고, 수익원도 하나씩 늘려가고 아주 잘되고 있어. 힘내자. 

 

양마 운영진 권한을 택자나 호자에게 넘겨주기로 한다. 앞으로 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까 예상하지 말고 그들이 일찍 시작하도록 돕니다. 일찍 시작하는 것만큼 인생에서 유리한 것은 없다. 

 

7월 27일 월요일

 

남자가 원하고 갖고 싶은 것들은 치명적이다. 우리ㄴ를 죽이는 것은 가장 좋아하고 시선이 많이 가는 것들이다. 

 

떠나는 날 장마 폭엄 지루하지많았다. 손을 내잉는 것. 충만한 느낌 

 

 

 

 

7월 28일 화요일

 

모든 일을 해치웠다. 부가세, 계산서, pcb와 부품 주문, 미팅 두 건, 교재 만드는 일까지 단 하나도 빼먹지 않았다. 점에 관한 이야기가 디지털 창작집단 글에 있었다. 돈이고 무엇이고 없다면 어떻게 더 늘릴 것인가 방안을 찾는다.  

 

아들이 갑자기 내일 하노이로 떠난다고 한다. 많이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그런 것들을 연민이라고 부른다면 가차없이 자른다. 현실은 훨씬 더 구체적이고 해결 방법은 반드시 존재한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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