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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와 여행

살아계실때 못갔던 곳을...아들 데리고 봉하마을 방문

묘하게 바람은 나를 그 곳에 가게 했다.
약 3주간의 휴식~ 국민참여당 비례대표 후보 선거운동원 등록하고
2주간에 걸친 집안 살림과 선거운동.
결과는 작은데서 좋았고, 큰데서는 졌다.

함께 고생한 분들과 봉하마을을 방문했다.
2010년 6월 12일 자정~ 2010년 6월 13일 오후5시까지 길고 긴 여정.

장군차 밭 김매기 일은 안하고 두루두루 둘러보고 왔다. 또 언제 올줄 몰라서...
뜨거운 했살도 그 분이 없는 세상에선 열기가 없었다.

좋은 바람 계속 불어주길 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