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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IOT-m2m

안전하고 사용하기 쉬운 사물인터넷 구성 방법을 개발




안전하고 사용하기 쉬운 사물인터넷 구성


가정, 직장에 있는 모든 물체들 및 심지어 옷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이 점차 인터넷, 즉,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에 연결됨에 따라서 사우스햄프턴대학교(University of Southampton)의 연구원들은 IoT 물체들을 구성하기 위해서 사용하기 쉬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 기술은 사물들을 더 안전하게 만들어 줄 것이며, 온라인 공격으로부터 그것들을 도와줄 수 있게 될 것이다. 



Credit: Image courtesy of SINTEF



이와 같이 여러 가지의 연결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추가적인 위험을 발생시키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가정 내의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통해서 새로운 기기를 인터넷에 연결할 때, 개인화되고 강력한 암호를 설정하는 것은 이러한 위험을 완화시켜줄 수 있다. 그러나 많은 IoT 기기들은 제한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즉, 몇 개의 버튼과 조명 표시기는 사용자들이 그것을 구성하는데 어려움을 만들고 있다. 만약 보안 구성이 복잡해진다면, 사용자들은 기기들이 취약해질 수 있는 더 쉽고, 더 안전하지 못한 옵션들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사우스햄프턴대학교의 연구원들은 IoT 기기의 구성을 위해 네 가지 상호작용 기술을 비교하였다. 이것은 보안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들을 찾은 것이지만, 빠르고 사용하기에 쉬운 것이었다. 네 가지 기술 모두가 사용자들이 안전한 암호를 입력시키도록 스마트폰의 터치스크린을 사용하였다. 


두 가지 기술은 스마트폰과 IoT 기기를 연결하는 더 전통적인 방법을 사용하였다. 즉, 스마트폰의 헤드폰 소켓을 통하여 USB 또는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한 것이다. 세 번째 기술은 와이파이만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스마트폰은 특별한 일시적인 와이파이 네트워크 또는 애드혹(ad-hoc) 네트워크를 사용하였다. 그래서 올바른 영구적 네트워크에 다시 보내지기 전에 IoT 기기들이 자동으로 연결되었다. 마지막 옵션은 빛을 통해서 정보를 교환하는 스마트폰과 IoT 기기이다. 스마트폰의 스크린은 이진수인 ‘0’또는 ‘1’을 의미하도록 검정과 흰색으로 번쩍이게 되었다. IoT 기기는 이러한 빛/이진 패턴을 읽어서 스마트폰의 암호를 알게 되는 것이다. 


이 연구결과는 이번 주 일본에서 열리는 ACM Ubicomp 2015 컨퍼런스에서 발표되었으며, 기술들 중 두 가지는 오디오 케이블과 와이파이만의 상호작용들보다 확실히 유용할 것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연구논문의 공동저자인 사우스햄프턴대학교 전자 및 컴퓨터과학과의 에이전트, 상호작용 및 복잡도 그룹(Agents, Interaction, Complexity Group)의 Enrico Costanza 박사는 “IoT 물체가 공격받을 수 있고, 악용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프라이버시, 데이터 및 안전은 의문 속에 있게 된다. 


우리의 이 연구결과가 IoT 기기를 만드는 디자이너들과 연구원들을 돕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고 특히 이 연구결과의 구성이 더 유용할 것이기 때문에 안전할 것이다. IoT를 사용하고 구성하기 쉽게 만드는 방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연구결과가 다른 사람들에게 동기 부여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5/09/150909090731.htm


출처 :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