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말농장

늦가을에 무와 배추를 수확하고 작별인사를 건넨다.




심을 때 수확을 바라지는 않지만 자연은 늘 베푸는 일에 인색하지 않구나.


고맙고, 또 고맙고 머리숙여 감사함을 전한다. 내년에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