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수업이다. 2017년 12월 15일 아침 강의로 올해 학교 사물인터넷 강의가 끝난다.
아~ 너무나 짧았고, 금방 지나갔다. 사실 짧았다. 수업시간이 금요일 오전과 오후로 겹쳐저 있었다. 오후 시간을 제대로 아이들과 만나지 못했다. 끄집어 낼 일들이 많았는데로 제대로 이끌지 못했다. 알려주고 싶은 많은 것들이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발표가 필요한 내용들을 시키지 못했다. 제대로 하는 게 없었다. 잘 하는 아이들에 비하면 나는 어찌나 부족하고 안타깝고 연약한가.
조별 아이디어 발표시간이 지나고 또 산란되었다. 시간과 빛과 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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