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갤러리

불쑥 짐을 꾸려 세상 끝으로 떠나고 싶은 날이다.




노을 지는 해가 산 위에 있을 때 얼마나 빨리 지는지 순식간에 사라진다. 사진 건지기도 어렵지. 빌딩 위에서 매일 보는 경치도 지겹다.
















더욱 좋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