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볼 메이커 Iceball 틀 제작 후 시험 기록
안산 마이테크 공장 방문하여 아이스 볼 기구물 가져왔다. 당구를 좋아하는 이사님이 작업하셔서 동파이프를 연결하여 냉매를 넣고 얼음 얼리는 시험을 진행 중이다. 처음에 왜 이런 사항을 고려하지 않았을까? 너무 당연시되어 생각을 못했던 건가? 정작 가장 중요한 문제를 빠뜨린 느낌이 드네.
항상 말과 아이디어를 아낀다. 함부로 아는 체하고 아이디어를 확신하지는 말자. 좋은 행동을 오래 지속하고 직접 부딪쳐 헤쳐나가는 일에 집중하자. 좋은 생각이라고 장담하거나, 설사 있다고 쳐도 가치를 높이는 일을 생각하자. 세상에 함부로 이야기할 말은 사랑한다는 말과 칭찬하는 말뿐이다.
1. 물이 얼면서 10%정도 부피가 증가한다. 원(圓)의 면적은 l x r x 1/2 = lr/2 이다. 즉, 원의 면적은 원의 반지름 x 원의 둘레의 길이 / 2 인 셈. (이걸 역으로 생각하면 원의 둘레의 길이 = 2 x 원의 면적 / 반지름). 그런데, 원의 둘레의 길이는 l = 2×pi×r이므로, 원의 면적 = l×r/2 = (2×pi×r)×r/2 = pi×r^2 이 된다.
구(球) 겉넓이는 4*pi*r^2, 부피는 4/3*pi*r^3 으로 알고 있다.
제작한 아이스볼 부피를 계산하면
지름 32mm 이므로 부피는 1.33 × 3.14 ×1.6×1.6×1.6 =17.1cm3에서 10% 증가되는 물을 빼준다. 방법을 찾아야 하는 데 대부분 제빙기는 물을 흘려주는 방식으로 얼음을 만든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투명한 얼음이 되고, 부피 문제도 해결한다. 방법을 찾는데 어렵다. 이전 사례들을 보자. 물이 흘러내려서 물이 출입하는 공간이 가장 늦게 어는 방식을 참고해야 해서 방식을 변경해야 한다.
2. 1번의 10% 부피가 어디서 상쇄되는 공간이 필요하다. 힘으로 해서는 안되고 여유공간을 만들어 줘야 한다.
3. 한쪽으로만 냉매와 핫가스가 들어가는 시험을 진행하기로 한다.
4. 자연스럽게 이동 구체가 밀려나게 하면 어떨까? 꽁꽁 얼면 마찬가지로 방법은 없다.
5. 맨 아래도 막지 말고 약 2~3파이 구멍을 내야한다.
6. 호수에 얼음이 얼면 갈라지는 소리가 나면서 반으로 갈라지는 현상이 나는 데 모두가 원인은 한 가지가 아닐까?
7. 틀 상단의 2cm 길이의 물 통로를 없애고 직접 물을 흘려준다.
8. 물이 차는 높이를 조절하는 방법은 LG전자가 낸 특허를 보면 적용하는데 만만한 일은 아니다.
지친다. 번아웃 같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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