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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육

피아노 관리법 노하우



피아노 관리 다들 잘 알고 계실텐데요. 여름철에 더 세심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피아노 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모아봤어요~





* 건조, 습기


피아노는 구조의 재료가 거의 나무이므로 건습에 영향을 크게 받아요. 

피아노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온도 17~20도C를 유지하고 습도 50~60%를 유지함이 중요하지요. 

비오는 날은 창문을 닫아 외부와의 공기 대류를 차단하고 맑은 날은 뚜껑을 열어 통풍하는것이 좋아요. 

긴 장마때는 피아노 아랫판을 열고 선풍기 바람을 쏘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 피아노를 두는 장소 


1. 피아노는 마루바닥이 음향적으로 좋아요. 

2. 바깥벽에 접하여 놓지 말아야 해요. 

3. 창가에 놓지 마세요. 

4. 냉 난방 기구에 직접 가까이 두지 마시기 바래요. 


* 장식물 


1. 피아노 위의 장식은 잡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답니다. 

2. 물을 사용하는 어항이나 꽃병은 금물. 피아노는 물에 의한 피해는 아주 치명적이에요. 


* 해충에의한 피해 


1. 피아노의 천들은 양모를 이용한 모직물들 이므로 기구의 동작에 지장을 주지 않는 곳을 피해 좀약을 놓아두는 것이 좋아요.  

2. 창고 같은 곳에 잠시 보관하는 경우 쥐에 의한 피아노의 피해가 아주 클 수 있으므로 꼭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주세요.


* 조율, 수리 


-조율은 1년에 2회 

피아노는 거의 대부분이 목재를 주로 한 것 이기 때문에 특히 우리나라 같이 사계절이 뚜렷한 경우에는 더더욱이 건기가 지난 시점과 우기가 지난 시점에 즈음하여 일 년에 2회정도 조율을 해주는것이 좋아요. 


이는 피아노를 보관하는 요령 중에서는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성실하게 관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