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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육

오케스트라 구성 악기 첼로(Violoncello)


오케스트라 구성 악기 첼로(Violoncello)


첼로에 대해 알아봅시다..


표기 : Violoncello


분류 : 바이올린 족에 속하는 찰현악기


역사 : 첼로는 비올론첼로(Violoncello)의 약칭으로 비올족의 최저음 6현 악기인 비올로네에서 유래하였는데, 

비올로네는 큰 비올라라는 뜻이다. 바이올린, 비올라, 콘트라베이스와 함께 바이올린족에 속하는 비올로네는 

16 ~ 17세기의 비올라 다 감바 (VIOIa da gamba) 와 비올라 다 브라치오(Viola da braccio)족의 합주에서 

저음 을 담당했던 악기이다. 


초기의 첼로 형태의 악기는 F, C, G음으로 조율되는 3줄이었지만, 16세기 초에 B, F, C, G음으로 조율되는 

4 줄짜리 첼로가 이탈리아에서 등장한 이후 독일과 프랑스, 영국 등으로 전파된다. 

1550년경 독일에서 처음으로 오늘날과 같은 C, G, D, A음으로 조율하는 것으로 바뀌었으나,

이탈리아에서는 17세기 초까지,프랑스와 영국에서는 18세기 초까지도 과거의 조율 방법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첼로는 주로 통주저음의 악기로 사용되었는데 18세기부터 점차 독주악기로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1750년 이후 다성음악시대에서 관현악 음악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목과 지판이 길어지고 줄받침도 보다 높고 

둥글게 개량되어 더욱 부드럽고 탄력 있는 음색을 얻게 되었다. 1780년경 프랑스의 트르트 (F. Tourte)에 의해 

활의 개량이 이루어져 오늘날과 같은 형태로 바뀌게 되고 활의 길이도 일정해지게 된다. 


19세기말에는 세르바스 (A. F. Servais)가 도입한 받침못(end Pin)의 쇄신으로 바닥에 세우는 것이 

보급되 면서 첼로의 연주 기량이 크게 발달하게 되었다.


외형 : 모양이나 구조는 기본적으로는 바이올린과 같으나 길이는 2배가랑 된다. 

연주자는 의자에 앉아서 악기를 바닥에 세우고 연주하기 때문에 통으로부터 나무나 

금속으로 만든 엔드핀을 끌어내서 악기의 높이를 조절하는 기구가 있다


크기 - 몸통길이: 75cm 1700년 대 이전의 악기들은 그 몸통 크기 가 일정치 않아 73 ~80cm 까지의 크고 작은 

여러 형의 악기가 제작되었는데, 1710년경 스트라디바리 (A. Stradivari) 에 의해 비로소 몸통 길이 가 

75cm정도로 고정되었다. 


활의 길이: 71 ~ 73cm (바이올린이나 비올라의 그것보다 약간 더 짧고 굵으며 탄력성이 적은 편이다. ) 


전체 길이 : 12Ocm 


보통 성인 (키 약 16Ocm) 의 경우 4/ 4, 그보다 작은 성인일 경우 7/ 8, 초등학교 5, 6학년의 경우 3/ 4, 

초등학교 3, 4학년의 경우 1/ 2, 초등학교 1. 2학년의 경우 1/ 4, 그 아래의 연령일 경우 1/ 8, 1/16 size 사용


구조를 살펴보면




재료 : 현과 나무 


음역 : 기본은 낮은음자리표를 주로 사용하며 높은음의 악구에서는 테너음자리표를 사용하여 덧줄을 사용하는 

번거로움을 피한다. 테너음자리표에서도 덧줄을 계속 사용해야 할 더 높은 음에 는 높은음자리표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습관이 되어 있는 테너음자리표를 그대로 사용한다. 


조율 C, G, D, A로 조율한다. 


소리 : 첼로는 바이올린족의 현악기 중 가장 강하고 부드러운 강 약의 넓은 폭을 갖고 있으며, 

거의 4옥타브에 걸친 넓은 음역으로 음량도 풍부하다. 음역이 사람의 베이스 성부 내지는 

바리톤 성부의 저음역과 비슷하며 다른 어떤 악기보다도 사람의 음성에 가깝고 지극히 미묘한 

표현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연주방법 : 활로 켜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현을 퉁기기도 한다. 


악기연주작품 : J. S.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유명 연주가 및 단체 자클린 뒤 프레 (Jacqueline, Du Pre) ,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MstiSlav Rostropovich) , 파블로 카잘스 (Pablㅇ Casals) , 

미샤 마이스키 (Mischa Maisky) , 요요마 (YO一Yo Ma) 


영기 : 마라 (MARA)


여기까지 출처는 http://www.eumse.com imusica 이북 2011년 7월호 텍스트로 변환해서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