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상에 오일을 2회 바른다. 그리고 바니쉬를 발라 물에 닿아도 이상이 없도록 한다. 오일을 바르고 다음 작업인 좌탁을 만들기로 한다. 스케치업을 이용하여 선생님과 같이 설계를 합니다. 설계가 끝나면 재료를 파악하는게 우선입니다. 적당한 사이즈와 나무를 선택하는 과정도 꼭 알아두어야 할 과정입니다.
전시된 식탁중에 하나가 사개마춤이 되어 있는게 있어서 좌탁의 맞춤도 그런식으로 해보려 합니다. 사개맞춤은 아래 그림과 같이 에이프런을 십자턱맞춤으로 연결하고 사방으로 홈을 낸 각재에 끼우는 방식이다. 아주 튼튼한 결합인데다가 각재를 뚫고 나온 에이프런을 가공해 멋을 낼 수 있는 방식이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daum.net/leejaku/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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