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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스마트 곤충 키트 두 번째 제작

처음 할 때 잘 하지 꼭 일을 두 번씩 하는지 모르겠다. 집중해서 하는 지 안하는 지는 다른 사람이 봐도 분명하게 알게된다. 시간을 쓰는지 안 쓰는지 그런 것처럼 확연히 드러나는 일이다. 스마트 곤충키트에 대한 포스팅은 유니팜테크 대표와 협의 후 진행해야 한다. 점점 공개하고 나누는 작업들에 회의가 든다. 아마도 GNU 사람들이 느꼈던 것도 이런 문제 아니었을까? 보상심리와 아깝기도 한 그런것들 말이다. 어쨌든 깔끔하게 작업한 사진을 올리고 개발완료 보고서 수정하는 일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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