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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갤러리

양재도서관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

 

  2018년 8월에 착공한 양재도서관이 개관을 서두르고 있다. 2019년 9월 완공 목표인데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2차 공사가 10월 말까지 진행되니 개관은 12월 정도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마라톤 동호회 훈련이 매주 영동 1교에서 열리니 공사현장 앞을 지나면서 알았다. 도서관에서 좋은 일이 많이 생길거라고, 적어도 인연은 아름다울거라고. 훌륭한 사람이 책과 함께 비로소 시작되기도 한다. 

 

"서울 서초구는 양재동에 총사업비 85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양재도서관’(조감도)이 지난달 착공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양재도서관은 2019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2985㎡(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서며, 총 8만7000여 권의 장서와 340석의 도서문화공간이 마련된다. 지하 1층에는 다목적실, 지상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유아열람실, 지상 2층에는 종합자료실, 지상 3층에는 다목적강당·문화교실 등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