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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가져본 사람만이 마음을 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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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는 크고 작음이 없으며 욕심을 가져본 사람만이 마음을 비울 수 있다.

 

사람을 만나면 욕심이 생기고, 사람을 안 만나면 마음을 비울 수 있다. 마음을 비우는 일을 우선으로 하는 산중 수행자들이 선차(禪茶)를 음미하며 주고받는 말이 있다. “차를 마실 때는 마음으로 마셔야 하며 마음으로 마실 때 마음과 몸도 잊고 선(禪)에 든다.” 이 말은 한 잔의 차에도 비우는 마음과 행(行)이 주어진다는 뜻이다.

 

사람의 욕심은 마음에서 나오고, 욕심은 비교하는 일에서 생긴다. 사람을 만나지 않으면 마음을 비울 수 있다는 뜻은 상대적 비교와 절대적 비교라는 차이를 의미한다. 남과 나를 비교하는 건 상대적 비교심이요, 나의 어제와 오늘을 비교하는 건 절대적 비교심이다. 무엇이 더 바람직한지는 자명하다.

 

『꾸뻬씨의 행복 여행』에도 ‘행복의 첫 번째 비밀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란 구절이 나온다. 살면서 원칙에 너무 얽매이는 사람들은 절대 행복과는 거리가 멀다. 사람들이 불행한 건 자신들이 생각하는 게 곧 현실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관포지교’에 나오는 『관자(管子)』의 ‘백심(白心)’편의 내용은 마음의 함양과 심령의 정화다. 세상을 사는 데는 마음을 깨끗이 하는 일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 그게 ‘백심’이다. 백심은 첫째, 허정(虛靜) 즉 ‘비우고 고요함’으로 으뜸을 삼는다. 둘째, 그 때(時)를 보배로 삼는다. 즉 형세를 보아 진퇴를 해야 하는 일이 마음 다스리는 일이다. 셋째는 의(儀)의 모양새를 갖추어야 한다. 허세나 보여줌 또는 소심한 마음이 없는 담담함을 말한다. ‘이것만이 심신(心身)을 보전하며 명(命)을 장구하게 한다’라고 책은 전한다.

 

출처: 무심차 한 잔 하시죠.

 

 

사람의 행동이 곧 마음이다. 출처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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