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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 Other

2021년, 어김없이 찾아온 파이데이 P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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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의 과학자들이 아주 오래전부터 파이(원의 지름에 대한 원주(원둘레)의 비율, A circle’s circumference to its diameter)를 계산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우리나라에도 혹시 있을까 해서 찾아봤다. 역시 있었다. 당시에 과학이란 학문이 대우를 많이 받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아무튼 우리나라도 구색은 갖추게 되어 기쁘다. ^^

 

파이데이 홈페이지에 가서 퀴즈도 풀고 여러 행사가 많이 열린다. 참고 사이트

이미지로 첨부한 파이데이 퀴즈를 7개밖에 맞추지 못했다고 ^^

 

"임금이 승정원에 이르기를, 산학(算學)은 비록 술수라 하겠지만 국가의 긴요한 사무이므로, 역대로 내려오면서 모두 폐하지 않았다.…지금 산학을 예습하게 하려면 그 방책이 어디에 있는지 의논하여 아뢰라." 

 

세종실록' 중 세종 25년 11월 17일 쓰인 기사 '산학을 예습하게 할 방책을 세우려 집현전으로 하여금 역대 산학의 법을 상고하게 하다'의 일부분이다. 세종대왕이 얼마나 산학, 즉 지금의 수학을 중히 여겼는지 짐작게 한다. 

 

고려대 김영욱 수학과 교수팀은 번역원의 의뢰로 작성한 '전통 과학기술분야 고전적 조사 연구(산학)' 보고서에서 "우리 조상은 원주율을 터득하고 방정식을 풀었으며 독창적인 일식 관측과 역법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그러나 아직도 햇빛을 못 보고 있거나 세상에 알려졌음에도 그 내용이 밝혀지지 않은 우리 산학이 많이 있다"라고 밝혔다.

 

예컨대 1700년 박율이 쓴 '산학원본'(算學原本)은 조선 산서 중 최초로 '천원술'(天元術·1차 방정식의 근을 구하는 동양의 계산법)을 사용해 5차 방정식을 풀었다. 1882년 간행된 안종화의 '수학절요'(數學節要)는 승법(어떤 수를 몇 곱절하는 계산법)을 '포지금'(鋪地錦)이라고 불리는 방법으로 계산했다. 차근방(借根方·유럽계 방정식)이나 '체류'(體類·3차 방정식) 등에 관한 내용도 포함했다.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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