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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신뢰도 21%로 조사 대상 40개국 중 최하위로 집계됐다. 디지털뉴스 리포트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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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론들이 진짜 나쁜 게, 주 52시간 최저임금 때문에 자영업자들 망한다고 문재인 정권 초부터 그렇게 난리를 치고 다 죽는다고 그랬는데, 정작 임대료 인상이나 대기업의 프랜차이즈 갑질, 불공정에 대해서는 너무 관대하다.. 언론만 똑바로 서도 사회가 몇 단계는 발전할 것 같지 않나..? -twitter

 

선거에서 5%~10% 이상의 지지율을 좌우하고 있다면 불법선거개입이라고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선거 때마다 언론이 개입해서 당락을 좌우한다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보수언론의 불공정한 행태가 민주주의 꽃이 아니라 독이 되어가고 있으며 불공정을 만연 시키는 범죄의 온상이 되어가고 있다. 

 

한국 언론 신뢰도, 5년 연속 최하위 불명예,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발간한 ‘디지털뉴스 리포트 2020’에서 한국은 언론 신뢰도 21%로 조사 대상 40개국 중 최하위로 집계됐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의과대학 전염병 전문의 모니카 간디 교수, "한국이 풍토병으로 전환하는 첫 국가가 될 수 있다. 높은 백신 접종률, 공중 보건 시스템에 대한 높은 신뢰 등 팬데믹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적절한 수단을 두루 보유하고 있다" 

 

'어느 아시아 국가의 언론은 지나치게 부패해서 특정 세력이 집권하든 집권하지 않든 지속적으로 편향 보도를 한다. 예를 들어 상대 진영은 대통령 동생 동창도 '염치없는 인사'라 비판하고, 자기 진영은 당선인 동창도 '활약'이라 감싸는 식이다'는 예문에 나올 듯한 기사. 

 

4.3 사건은 특정한 날에 있었던 사건이 아니며, 1947년 3월 1일 발포사건부터 이듬해 4월 3일의 남로당 무장대의 봉기, 이후 1954년 9월 21일까지 무장대와 토벌대의 충돌 및 토벌대의 진압과정에서 제주도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을 말합니다. 

 

'미친 듯이', '폭등', '절규'.. 이런 워딩으로 쓰던 것들이 15억이 올랐다는 데도 '차분한 강남 부동산' 이란다. 참 강남 인간들을 저속한 탐욕의 심벌로 만드는 데는 언론이 90% 이상 공헌했다 본다.

 

언론으로 때리고 검찰에서 수사하면서 수사 내내 뭐 있는 듯 흘리고 또 그거 받아다 언론에서 때려대면 사람들은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하겠지. 지금까지 항상 먹힌 수법이었으니. 

 

옷 잘 입기로 유명한 미국의 영부인 재클린 케네디 영국의 다이애나 비가 여러 행사에서 입은 옷들은 전시도 하고 경매해서 비싼 값에 팔기도 함 그러진 못할 망정 영부인이 안목 있게 고르고 입은 옷을 폄훼하며 그 값 타령이나 하고 있는 우리 언론과 그걸 믿고 욕하는 것들을 보면 역겹고 한심.

 

 

국가별 언론 신뢰도

 

 

천박하기가 참

 

하다하다 슬리퍼 핥고있네.

 

실제 언론 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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