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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갤러리

스마트 농장, 스마트 그린하우스 전자 모형 만들기 작업 과정 2 회의를 몇 번하고 디자인 설계하고 아크릴 5T 두깨로 하여 조립한다. 그것을 가져와 센서와 액츄에이터를 설치한다. 쉬운 일, 금방 되는 일은 없다. 하면 할 수록 어렵다. 안 될 때는 죽어라 하는 수 밖엔 없다. 전시회가 내일이라서 준비하고 있다. 공동체 활동과 전시회로 너무 열심히 일만 한다. 푹 빠지고 나면 온 몸이 초코렛에 묻힌 아이스크림 처럼 다시 턱 나타나는 그런 꿈을 꾼다. 아크릴로 짜서 형태잡고 구멍 뚫은 곳에 센서와 보드들을 배치했다. 여기에 배선하고 시험 테스트 하면 된다.
스마트 농장, 스마트 그린하우스 전자 모형 만들기 작업 과정 1 농어촌 정보소외 계층을 위한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농업을 보여주기 위한 스마트 그린하우스 전자 모형을 만들어야 한다. 개념을 잡고 어떤 형태가 될 것인지 협의하고 만들기로 한다. 이미 부품과 동작 모습은 알고 있다. 적당한 형태와 조립이 필요하다. 스마트 그린하우스의 블럭도와 포맥스로 한 번 만들어 보셨다.
과천시 창업 상권 활성화 센터 천정에서 물이 새도 내 자리다. 참 휴일이고 낮이고 밤이고 놀이터에서 잘 논다.
감정을 나타내고 반응하는 인형 센서 위치와 형태 잡고 샘플제작 Why?왜 사람들이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도구를 만들고 있는지 분명하게 why를 찾아야 한다. 빠른 시간안에. 그리고 그런 동기, 목적, 믿음, 신념을 가져야 한다. 영감이 되어야 한다. 너와 조직과 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훌륭한 영감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소프트웨어가 개인뿐 아니라 세상의 미래를 바꾼다고 믿는다. 소프트웨어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 기존 현상에 도전하고, 다르게 생각하는 방식을 알려준다고 믿는다. 늘 해오던 소프트웨어 교육방식에 도전한다. 우리가 하는 일은 제품을 아름답게 디자인하고, 간단히 사용할 수 있고, 편리하게 만드는 일이다. 우리가 만드는 제품은 바로 그러한 소프트웨어를 모든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세상을 바꾸는 소프트웨어에..
청소년 꿈 키움 센터 허 참 이런데도 다 와보고 ^^
라비돌 리조트 (La Vie D'or Resort) 특강 겸 행사 참석 라비돌 리조트 (La Vie D'or Resort, 정남면, 보통리, 141-39, 정남면, 화성)는 지은 지 오래되서 낡았지만 방 하나만큼은 넓다. 그게 전부다. 4인 방은 어마어마하게 넓다. 갑자기 선배 호출로 가서 특강도 하고 안동과학대학교 학생들과 간담회도 하고 왔다. 서울 근교에서 가깝고 교통도 편리하다. 행사 장소로 비교적 좋은곳.
언제나 그렇듯 날은 이렇게 좋다. 아는지 모르는지. 언제나 그렇듯 날은 이렇게 좋다. 아는지 모르는지. 무한정 맑음.
모니터 받침대를 설치했다. 모니터를 약간 올려다 보는게 좋다. 흰색, 검은색 모니터 받침대를 설치하고 본다. 책상은 늘 이렇게 마음처럼 산만하구나. 언제나 차분하고 여여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어수선한 책상이 어수선한 마음 상태를 상징한다면, 텅 빈 책상은 뭘 상징할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마크 트웨인(Mark Twain),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스티브 잡스(Steve Jobs). 이 세 ‘선지자들(visionaries)’의 공통점은 무엇이었을까? 정답은 ‘작업 공간이 매우 엉망이었다‘는 것이다. 미네소타 대학교의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책상이 어지러운 사람은 창의성이 높고 위험부담(risk taking)을 하려는 경향이 강한 반면 책상을 깨끗이 정리하는 사람은 엄격한 규정을 준수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으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