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작년 詩의 날에 올려던 시다. 2026년 시의 날도 작년과 같다. 3월 21일 토요일
그러므로 나는 같은 시를 올리고 다른 사진을 올린다. 하지만 다른 사람도 알지 않는가? 바로 함께 있던 그 사람 말이다.
Nino Pedretti, "Nobody Will Know"
"아무도 우리가 살았다는 것을
모를 것이다,
우리가 발로 거리를 걸었다는 것을
우리가 즐겁게 춤을 추었다는 것을
아무도 모를 것이다,
우리가 기차 창문으로
바다를 바라봤다는 것을
아무도 모를 것이다,
우리가 카페 의자에
가라앉는 공기를 마셨다는 것을
아무도 모를 것이다,
우리가 삶의 테라스에
다른 사람들이 도착할 때까지 서 있었다는 것을."
- 니노 페드레티, "아무도 모를 것이다"

작년과 다른 것은 원문을 찾아봤다는 것이다.
“No one will ever know
that we lived,
that we touched the streets with our feet
that we danced joyfully,
No one will ever know
that we gazed at the sea
from the train windows,
that we breathed
the air that settles
on the café chairs,
No one will ever know
that we stood
on the terrace of life
until the others arrived.”
–Nino Pedretti, “Nobody Will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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