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개발자의 서재

개발 관련 책들, 항상 책을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일이 필요하다.

반응형




오랜만에 개발 관련 책들이 왔다. 개발 서적을 꾸준히 읽는 이유는 특별히 없다. 아무래도 내가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술이 좋다. 호기심때문일수도 있다. 나이들고 늙어서도 하고 싶은 일이다. 백날 책만 읽어봤자 개발자의 실력이 늘지는 않는다. 직접 그대로 따라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냥 할 줄 아는 것과 정확히 이해하고 할 줄 아는 일은 다르다. 결론은 좀 더 나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다. 자기가 하는 일을 못한다면 다른 어떤 일을 잘 할 가능성은 줄어든다. 그리고 이왕 하는 일을 특별하게 잘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한가지 버릇이라면 책을 읽으면서 누군가에게 설명해 줄 때는 어떻게 설명할까? 하는 생각으로 읽는다. 이걸 발표할 때 요약하고 ppt 파일로 만든다면 어떤 모양이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읽는다. 이런 방식은 이해하는 깊이가 다르고 큰 흐름과 틀을 볼 수 있는 방법이다. 책에 나오는 개념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게 머릿속으로 정리를 하며 읽는다. 


개발자이면서 업무 분야 이외의 책을 읽는 사람은 드믄 편이다. 늘 일에 치여 산다. 불쌍한 모습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환경이 그러하니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하나를 얻으면 잃는 것이 생기기 때문이다. 반 만 잘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항상 모두를 얻을 수 없다. 모든 일을 다 잘 할 수 없다. 내가 내린 결론은 정확이 전부 50% 정도만 손해를 보면 된다. 얻고 싶은 걸 위해서 포기한다든가 무엇 하나를 통쨰로 버리는 일은 생각보다 스스로에게 손해가 크다. 읽는 게 훨씬 많아진다. 삶에는 그렇게 자로 재듯 명확한 일들이 별로 없다. 그러니 되도록 여러가지 일을 가져가려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도 반쯤은 손해를 봐도 아깝게 생각할 일이 아니다. 


어쩌면 그런 자세가 운이 좋아 대부분 70% 정도는 가져가게 된다. 웬만하면 끊고, 포기하고, 잘라버리는 일을 줄여야 한다. 모두 안고 가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확률을 높이고, 소소한 일상의 재미들을 가지고 행복도를 높일려면 여러일에 관심 갖고 그것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야 하기 때문이다. 












반응형

캐어랩 고객 지원

취업, 창업의 막막함, 외주 관리, 제품 부재!

당신의 고민은 무엇입니까? 현실과 동떨어진 교육, 실패만 반복하는 외주 계약, 아이디어는 있지만 구현할 기술이 없는 막막함.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문제의 원인은 '명확한 학습, 실전 경험과 신뢰할 수 있는 기술력의 부재'에서 시작됩니다.

이제 고민을 멈추고, 캐어랩을 만나세요!

코딩(펌웨어), 전자부품과 디지털 회로설계, PCB 설계 제작, 고객(시장/수출) 발굴과 마케팅 전략으로 당신을 지원합니다.

제품 설계의 고수는 성공이 만든 게 아니라 실패가 만듭니다. 아이디어를 양산 가능한 제품으로!

귀사의 제품을 만드세요. 교육과 개발 실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확보하세요.

지난 30년 여정, 캐어랩이 얻은 모든 것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카카오 채널 추가하기

카톡 채팅방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당신의 성공을 위해 캐어랩과 함께 하세요.

캐어랩 온라인 채널 바로가기

캐어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