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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육

관현악단, 오케스트라(orchestra) 구성악기


관현악단, 오케스트라(orchestra) 구성악기


출처 :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


관현악단(管絃樂團), 관현악(管絃樂) 또는 오케스트라(orchestra)는 관현악곡을 연주하는 단체이다. 영어 ‘orchaestra’는 고대 그리스의 연극 무대에서 쓰이던 낱말로서 연극장 앞의 "춤추는 마당"이라는 뜻을 갖고 있었으나, 오늘날 서양 고전음악에서 기악을 위한 앙상블이라는 특별한 뜻으로 쓰이고 있으며, 흔히 이와 같은 음악을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음악 단체의 끝에 붙여 쓰이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로 교향악단(심포니 오케스트라)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들 수 있다.


그림 자료 : iMusica 4월호  http://www.eumse.com/




악기구성


괄호 내의 숫자는 대략적인 인원이며, 정규 편성의 관현악단을 기준으로 한다.








사용되는 목관악기들의 종류별 갯수에 따라 1관 편성, 2관 편성, 3관 편성 등으로 나뉘나, 모든 목관 악기가 저 숫자에 맞춰지는 것은 아니다. 작품에 따라 3관 이상일 경우 플룻 또는 클라리넷이 한 대 더 사용되는 경우도 있으며, 다른 악기가 축소되는 경우도 있다. 


타악기는 팀파니 주자 1~2명에 타악기 주자 2~4명 가량으로 편제되며, 건반악기의 경우에는 대개 피아니스트 한 사람이 기용되어 첼레스타 등의 다른 건반악기를 같이 연주하는 경우가 많다. 코넷은 트럼펫 주자가, 색소폰의 경우에는 별도 객원 연주자를 초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위키백과에서 찾은 그림은 아래와 같습니다. 위 그림하고는 약간 틀린부분도 있네요~





더욱 좋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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