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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장.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장.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3 편은 모든 문구가 반어법으로 표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윗이 처한 상황이 전혀 그 내용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부족함이 없다고 했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받았다고, 그리고 내 잔이 넘쳤다고 했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때문입니다.

 

http://www.treasurej.com/poem/3063

 

 

 

 

 

더욱 좋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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