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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생각 바른 글

존재와 행동의 조화란

 

  존재와 행동의 조화란 내면의 일부를 바꾸려는 결의와 있는 그대로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과의 조화다. 존재의 의미는 놓아 버리는 것, 신에게 맡기는 것, 받아들이는 것, 믿는 것, 신앙, 용서하는 것이다. 행동의 의미는 책임을 갖고 자신을 바꾸기 위해서 가능한 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다. 

"나는 거의 완벽하게 놓아버릴 수 있었다. 무엇이 나타나는지 판단하지 않고 밀어내거나 끌어당기지도 않으면서, 다만 그것을 지켜 볼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이 무엇이든, 올 만한 것은 오고 일어날 만한 것은 일어난다. 나는 과거의 체험들을 다시 반복하고자 하는 욕망도,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바라는 마음도 없이 단지 관찰한다는 것의 자유를 다시 발견했다. 다만 '있는 것'과 함께 있을뿐, '있어야만 한다'는 것과는 상관없었다.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있는 감각이었다. 감정과 생각은 여전히 있었지만 나는 그것들을 알아차렸고, 그것들에 얽매이지 않았다. 그것 때문에 휩쓸리지도 않았다. 간신히 나는 한 걸음 물러서 '다만 바라보는 것'을 배울 수 있게 된 것이다. -같은 책. p.149

신이여,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평온과 

바꿔야 하는 것을 바꾸는 용기와 

그리고 이 두 가지의 차이를 알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용기. p.109

 

 

 

 

더욱 좋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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