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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글 잘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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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김정선 지음) 책에 나온 글 잘 쓰는 법 3가지

1. 적의를 보이는 것들 제거

저자는 우리가 쓰는 문장에서 유난히 반복하여 사용하는 부분을 지적합니다. 먼저 (~적)인데요.

 

<사회(적) 현상, 경제(적) 문제, 정치(적) 세력>
​'~적'을 빼면 오히려 더 깔끔해집니다.
→ 사회 현상, 경제 문제, 정치 세력

'것'도 상당히 자주 사용합니다.
<내가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증거>
→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

2. 굳이 있다고 쓰지 않아도 어차피 있는

'있다'라는 동사이기도 하고 형용사이기도 합니다. 동사일 때는 동작을, 형용사일 때는 상태를 나타낸다고 하는데요.

문법 설명은 일단 제처 두고 문법은 맞지만 어색해 보이는 문장을 보시죠.

<멸치는 바싹 말라 (있는) 상태였다.>
굳이 '있다'를 관형사형으로 바꿔 쓰지 않아도 본동사 '마르다'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 멸치는 바싹 마른 상태였다.

3. 지적으로 게을러 보이게 만드는 표현

다른 분명한 표현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들을 뭉뚱그려 '~에 대한'으로 쓰면 글쓴이를 지적으로 게을러 보이게 만든다고 합니다. 제 생각을 덧붙이자면 '~대한'은 모두 '~ 관한'으로 쓰는 게 맞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 나도 책임이 있다>
굳이 '대해'를 넣지 않아도 되는 문장도 있어요.
→ 그 문제에 나도 책임이 있다.

<노력에 (대한) 배신>
→ 노력에 걸맞은 대가
→ 노력에 합당한 대가
→ 노력에 상응하는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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