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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전 장관, 삶에 대해 겸손하신 분 강경화 전 장관의 말은 몸소 실천하고 경험에서 나온 말이어서 진실성에 놀라기도 한다. 얼마나 자신을 잘 관리하고 단련했는지를 생각하면 간담이 서늘해진다. 여자의 말은 늘 생각하고 실천하게끔 한다. 마음을 잡는 이야기면서 우리 삶과 아주 밀접한 이야기다. 국제노동기구 사무총장 낙선이 뭐 대순가? 두 표 얻고 떨어진게 뭐 대순가? 쪽팔린가? 무안한가? 자신의 삶을 미친듯이 사는 사람은 늘 존경스럽다. 더 많은 실수와 실패, 더 많은 좌절은 더 많은 시도를 의미한다. 삶에서 더 많은 시도, 또 시도는 당연한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당연한 것들을 하지 않고 살아간다.
아비로서, 송곳으로 심장을 찌르고 채칼로 살갗을 벗겨내는 것 같은 고통을 느낍니다. - 조국 세상은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지만, 세상에는 호의적인 사람이 훨씬 많다는 증거가 바로 우리 모두가 살아있다는 것이다. "부산대와 고려대가 각각 제 딸의 입학을 취소했습니다. 아비로서, 송곳으로 심장을 찌르고 채칼로 살갗을 벗겨내는 것 같은 고통을 느낍니다." "법학자로서 ‘법치’의 결과를 겸허히 따라왔고 따를 것입니다. 다만, 이 ‘법치’는 윤석열 당선자, 그 가족, 지명한 고위공직자 후보에게도 적용되어야..."
아기 등에 이름 쓴 우크라이나 엄마들, 티셔츠에도 우크라이나 어머니들은 아이들이 살해당하고 아이가 살아남는 경우를 대비해 아이들의 몸에 가족 연락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은 여전히 가스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언론 신뢰도 21%로 조사 대상 40개국 중 최하위로 집계됐다. 디지털뉴스 리포트 2020 우리 언론들이 진짜 나쁜 게, 주 52시간 최저임금 때문에 자영업자들 망한다고 문재인 정권 초부터 그렇게 난리를 치고 다 죽는다고 그랬는데, 정작 임대료 인상이나 대기업의 프랜차이즈 갑질, 불공정에 대해서는 너무 관대하다.. 언론만 똑바로 서도 사회가 몇 단계는 발전할 것 같지 않나..? -twitter 선거에서 5%~10% 이상의 지지율을 좌우하고 있다면 불법선거개입이라고 봐야 하는 거 아닌가? 선거 때마다 언론이 개입해서 당락을 좌우한다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보수언론의 불공정한 행태가 민주주의 꽃이 아니라 독이 되어가고 있으며 불공정을 만연 시키는 범죄의 온상이 되어가고 있다. 한국 언론 신뢰도, 5년 연속 최하위 불명예,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발간한 ‘디지털뉴스 리포..
the credibility of the Korean media is at the lowest level. According to the Reuters Institute in the UK, the credibility of the Korean media is at the lowest level. Everything was there for a reason. Whether it's the reluctance of an article like this to eat a meal on a fictional day, the world's media is ridiculing it.
문재인 대통령 '제103주년 3·1절 기념식' 기념사 전문 - 대한사람 대한으로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해외 동포 여러분, 마침내 국민 곁에 우뚝 서게 된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에서 개관과 함께 103주년 3·1절 기념식을 열게 되어 매우 감회가 깊습니다. 지난 100년, 우리는 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가 꿈꿨던 민주공화국을 일궈냈습니다.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하며 억압받지 않는 나라, 평화롭고 문화적인 나라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3·1독립운동과 대 한민국임시정부는 선조들이 우리에게 물려준 위대한 유산입니다. 민주공화국의 역사를 기억하고 기리는 일은 오늘의 민주공화국을 더 튼튼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저는 취임 첫해 광복절 기념사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 건립을 약속한 데 이어, 그해 중국 방문 때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중경 대한민국..
순환 경제를 추구하는 제품 생산 방안 폐기물은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스템의 모든 출력은 다른 시스템의 입력으로 작용합니다. 자연의 물질적 수명 주기는 선형이 아니라 원형입니다. 그리고 폐기물은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지만 가장 확실한 속도로 매우 빠른 속도로 인간계에 존재합니다. 인구와 자원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급증하고 있으며, 자재와 제품을 구매하고 폐기하는 비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낭비를 피하기 위해 자재 수명 주기의 현대적 관리는 선형 모델(폐기물 처리 철학에 기반한 모델)에서 순환 모델(폐기물 설계, 가능한 한 오랫동안 자재 사용 유지, 자연 생태계 재생). 이러한 전환을 위해서는 세계 경제가 세계 경제의 필수 구성 요소로서 폐기물을 거부하고, 제품 탄력성과 재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재료 수명 주기를 관리하는 방법을 재고..
더 이상 침략과 지배가 설 자리가 없다 많은 한국인들은 전쟁의 잔해에서 자유롭고 평화로운 민주주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 얼마나 고된 일인지 잘 알고 계십니다. 또한 점령과 억압의 비참함도 이해합니다. 우리는 더이상 침략과 지배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오늘 우크라이나와 연대합니다. #StandWithUkraine 키예프 외곽에서는 이미 러시아군의 탱크가 진입했고 시민들은 총을 들었다. 이길 수 없는 전쟁인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의 도시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일어선 사람들이 무사히 다시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길. 총을 들 수 없으니 펜이라도 들어 그들을 지지한다. #StandWithUkraine #NoWar 멀리 떨어진 이곳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곤 몇 마디의 문자로 표현하는데 다일뿐인 게 속상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모두..
문재인 대통령, 동해선 강릉-제진 철도 건설 착공식 모두 발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강원도민과 고성군민 여러분, 2022년 새해 첫 현장 방문으로 강원도를 찾았습니다. 반가운 소식으로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드디어 강릉과 제진을 잇는 112km 철도건설의 첫 삽을 뜹니다. 1967년 양양-속초 노선 폐지 후 동해선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었던 동해북부선이 55년 만에 복원됩니다. 그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늘의 성과에 이르기까지 힘을 모아주신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고성군민과 시민단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철도 건설과 운영을 이끌어갈 국가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 임직원들께도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강릉-제진 구간 철도건설 착공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동해안 철도망을 완성하고 한반도를 남북으로 잇는 동해북부선의 복원으로, 강원도는 새로운..
해외 주요 국가와 한국 코로나 방역 성적 비교 한국 코로나 방역 성적 * 현 시국이 누구도 겪어본 적 없는 시국이고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중증환자 수 최다 사망자 증가 의료진 대응 한계 인력부족으로 세계 각국이 백신 패스라는 대응을 하는 건데, 이런 사람들 특징이 자유와 방종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내 자유가 중요하면 다른 사람이 자기 목숨을 지킬 자유도 중요한 것. * 사회 환경에 따라 편차는 좀 있을 수 있겠지만, 코로나 상황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 선진국 반열에 오른 나라들의 백만명당 사망자 수는 비슷해야 함. * 펠츠만 효과(Feltsman effect)란? 자동차가 안전을 다루는 학문에 근거해 진보할수록 사람들은 그 안전을 믿고 오히려 더 난폭하게 자동차를 몰아 사고와 사망자수가 늘어나는 효과를 이르는 말이지만 교통에만 한정할 수 없는 효과이다..
조지 워싱턴 1796년 고별 연설 George Washington Farewell Address 조지 워싱턴 1796년 고별 연설 George Washington Farewell Address 독립전쟁 중의 미국 군 총사령관이었고, 1787년의 헌법 제정 회의 의장이었던 조지 워싱턴은 신생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만장일치로 선출되었고, 그 뒤 1792년에 재선 되었다. 그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만약 그가 원했다면) 대통령직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워싱턴 이상으로 국민의 숭앙을 받은 사람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워싱턴은 두 번의 임기로 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1796년 9월 17일 아래와 같은 대국민 고별연설을 하였다. 그의 충고와 훈시는 그가 예견할 수 있었던 것보다도 훨씬 더 큰 영향을 미국 역사에 미쳤다. 그는 당쟁과 파벌주의를 경고하였고, ..
문재인 대통령 2022년 신년사 문재인 대통령 2022년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2년, 새해의 출발선에 다시 섰습니다. 격동하는 세계사의 한복판에서 우리는 굳건한 희망으로 새해를 맞습니다.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로 오랜 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 여러분께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병상에 계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특히 코로나로 세상을 떠난 분들과 사랑하는 가족들을 잃은 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매서운 추위 속에서 방역진과 의료진들이 고군분투하고 계십니다. 거듭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지난 임기 동안 정부는 국민을 믿고, 국민과 함께 숱한 위기를 헤쳐 왔습니다. 쉴 새 없는 도전에 당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