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수행

아침 10분의 명상이 하루를 횡재한 기분으로 살게 해준다. 아침 10분의 명상이 하루를 횡재한 기분으로 살게 해준다. 명상을 한다고 하면 속 편하네, 팔자 좋네 하는 생각을 할 지도 모른다. 맞는 생각이다. 명상을 하는 사람은 무려 하루에 10분 정도를 온전히 자신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생각이 들어왔다 나가는 것을 지켜보는 사람이다. 하루를 명상으로 시작하는 사람은 횡재한 기분으로 하루를 산다. 하루 중에 단 10분 동안 자신을 편안하게 두고 싶은 사람, 혹은 충만한 힘의 원천을 품고 하루를 지내고 싶은 사람은 명상을 시작해도 좋다. 훈련이나 연습이 일상 생활에 뚜렷한 변화를 일으키는 데에는 50시간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단지 50시간이면 우리 삶에 변화를 주고 다르게 살아갈 수 있다는 말이다. 명상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앉아 있는" 시간이 100분..
2분의 명상 - do nothing for 2 minutes 2분 동안 아무것도 만지지 않고 무심하게 바다만 바라보기. 일단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고 들어간다. 마우스와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 가만히 있으면 시간이 2분에서 줄어든다. 가만히 숨을 깊이 쉬고 2분만 참으면 된다.http://www.donothingfor2minutes.com바다만 바라보면 바다가 되어감을 느낀다.
삿구루(자기 바수데브) - 몸과 마음에 대한 집착 안양 메트로 병원 장례식장에 갔다. 동네 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추석을 내일 모래라 사람들은 턱도 없이 적었다. 예전 시민광장 회원인분들이 한 상에 모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만난 지 오래된 회원분을 만났다. 여러가지 일들이 부산한데 명상으로 달래고 있다고 한다.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세한 이야기는 나누지 않았다. 나 역시 몰입해서 하는 일이 아니고 시간 날 때마다 입욕할 때마다, 아침과 밤에 10분 정도 명상을 하는 터라 별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삿그루 명상 수행 한다고 아주 좋다고 해서 찾아보는 중이다.삿구루(자기 바수데브) - 몸 과 마음에 대한 집착 마음이란 열 수 없는 것. 닫혀 있는 게 본성이다.마음은 축적되는 것. 열 수 있는 게 아냐. 그 안에 뭐 볼게 있겠어. 인터넷이란 원래..
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반야심경 원문般若波羅蜜多心經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時 照見五蘊皆空 度一切苦厄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不垢不淨 不增不減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無眼界 乃至 無意識界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亦無老死盡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無苦集滅道 無智 亦無得 以無所得故무고집멸도 무지 역무득 이무소득고菩提薩陀 依 般若波羅密多 故보리살타 의 반야바라밀다 고心無罣碍 無罣碍故 無有恐怖遠..
원불교 용어 - 청정주 원불교 용어청정주는 문자 그대로 마음과 기운을 맑고 깨끗하게 정화시킨다는 뜻으로, 안으로는 탐·진·치로 인한 번뇌 망상과 원한과 증오와 애착을 끊고, 밖에서 오는 잘못 맺어진 원한과 증오와 그로 인한 일체 재액을 정화시키고 소멸시킨다는 의미이다.정산종사는 〈예전〉을 편찬하면서 '영주'와 함께 '청정주'를 제정하여 대중에게 내렸다.(〈정산종사법어〉 예도편 21) 〈예전〉 교례편에서 밝히기를, '열반인을 위한 기도에는 성주를, 생존인의 소원 성취를 위한 기도에는 영주를, 특별히 재액이나 원진의 소멸을 위한 기도에는 청정주를 독송할 것이요'라고 밝혀 청정주를 비롯한 각 주문의 사용법을 자세히 밝혔다.법신청정본무애(法身淸淨本無礙) 법신은 그 자체로 맑고 깨끗해서 본래 아무 걸림이 없고, 아득회광역부여(我得廻光亦..
원불교 용어 - 영주 원불교 용어 - 영주영주는 '신령스러운 주문'이란 뜻으로 원기20년(1935) 8월 정산종사가 〈예전〉을 편찬하면서 지었다.'천지영기아심정'은 천지의 신령스러운 기운에 내 마음을 정한다는 것이다. 곧 모든 번뇌 망상과 산란심을 끊고 천지의 신령스러운 기운에 내 마음을 의지한다는 의미이다. '만사여의아심통'은 모든 일이 나의 뜻과 같아서 마음에 걸림이 없다는 것이다. 즉 모든 산란심을 끊고 천지의 신령스러운 기운에 마음을 의지하고 보면 모든 일을 당하되 나의 뜻에 거슬림이 없고 마음이 두루 통한다는 의미이다. '천지여아동일체'는 천지가 내가 되고 나는 곧 천지가 되어 천지와 내가 둘 아닌 한 몸이 된다는 의미이며, '아여천지동심정'은 천지와 내가 한 몸이 되고 보면 천지가 하는 일이 내가 하는 일이 되고 ..
원불교 대종경 교의품 5장. 일원상의 수행은 어떻게 하나이까. 또 여쭙기를 일원상의 수행은 어떻게 하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일원상을 수행의 표본으로 하고 그 진리를 체받아서 자기의 인격을 양성하나니 일원상의 진리를 깨달아 천지 만물의 시종 본말과 인간의 생·로·병·사와 인과 보응의 이치를 걸림 없이 알자는 것이며, 또는 일원과 같이 마음 가운데에 아무 사심(私心)이 없고 애욕과 탐착에 기울고 굽히는 바가 없이 항상 두렷한 성품 자리를 양성하자는 것이며, 또는 일원과 같이 모든 경계를 대하여 마음을 쓸 때 희·로·애·락과 원·근·친·소에 끌리지 아니하고 모든 일을 오직 바르고 공변되게 처리하자는 것이니, 일원의 원리를 깨닫는 것은 견성(見性)이요, 일원의 체성을 지키는 것은 양성(養性)이요, 일원과 같이 원만한 실행을 하는 것은 솔성(率性)인 바, 우리 공부의 ..
일원상서원문(一圓相誓願文) 일원상서원문(一圓相誓願文)일원은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입정처(入定處)이요, 유무 초월의 생사문(生死門)인 바, 천지.부모.동포. 법률의 본원이요, 제불.조사.범부.중생의 성품으로 능이성 유상(能以成有常)하고 능이성 무상(無常)하여 유상으로 보면 상주 불멸로 여여 자연(如如自然)하여 무량세계를 전개하였고, 무상으로 보면 우주의 성,주,괴,공(成住壞空)과 만물의 생,로,병,사(生老病死)와 사생(四生)의 심신 작용을 따라 육도(六途)로 변화를 시켜 혹은 진급으로 혹은 강급으로 혹은 은생어해(恩生於害)로 혹은 해생어은(害生於恩)으로 이와 같이 무량 세계를 전개하였나니, 우리 어리석은 중생은 이 법신불 일원상을 체받아서 심신을 원만하게 수호하는 공부를 하며, 또는 사리를 원만하게 아는 공부를 하며, 또는 심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