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을 책을 선정하는 방법은 주로 다른 사람의 추천이다. 읽는 주제를 구분하지는 않는다. 흐름이 있다. 자기 계발서를 열심히 볼 때가 있고, 소설을 읽을 때가 있고, 기술 서적을 볼 때도 있다. 가끔 시집도 산다. SNS에서 추천하는 책을 담아 놓는데 당연히 다 읽지는 못한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정도다.
다른 모든 일도 그렇지만 읽을 시간을 내지 못하면 또 '언젠가'가 된다. 읽지 못한다. 위험한 단어 "썸데이"처럼 말이다. 현실이 되기가 아주 어려운 '언젠가' 말이다.
일 년 목표가 48권이면 매 달 4권이다. 기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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