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볼 수 있지만 잡을 수는 없구나.
鏡花水月 경화수월
거울 경, 꽃 화, 물 수, 달 월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이라는 뜻으로, 눈으로 볼 수 있으나 잡을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문에서 느껴지기는 하나 표현할 수 없는 미묘한 정취를 이른다. 그리고 이것을 경화수월법(鏡花水月法)이라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여 표현하지 않고 독자들이 머릿속으로 그 형상을 떠올리도록 하는 한문(漢文)의 수사법으로 말하기도 한다.
명경지수 明鏡止水
明 밝을 명. 鏡 거울 경. 止 그칠 지. 水 물 수.
맑은 거울과 조용한 물. 곧 '맑고 고요한 심경'을 이름.
명경지수가 존재하지만 인식할 수 없다는 능력이라면 경화수월은 인식할 수 있지만 그곳에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것.
'바른 생각 바른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길 고양이 뺑소니 사건 (0) | 2017.06.17 |
|---|---|
| 鏡花水月 경화수월 - 눈으로 볼 수 있지만 잡을 수는 없구나. 明鏡止水 명경지수 - 존재하지만 알 수가 없도다. (0) | 2017.06.17 |
| 길고양이 뺑소니 사건. 주차장 입구 바로 앞에 동네 길고양이가 죽어 있었다. (0) | 2017.06.14 |
| 혹시 늪에 빠진 건 아닌지 모르겠다. 게으름의 늪, 미루는 습관의 늪, 아니면 사람에 대한 늪일지도 모른다. (1) | 2017.06.11 |
| 중딩 아이들과 소프트웨어 공부하는 날 (0) | 2017.06.08 |
| 집에서 서울 외곽순환 고속도로 타고 판교로 오는 길. 신나게 오지만... (1) | 2017.06.06 |
| 매일 아침마다 해야 하는 5가지, 잘 하는지모르겠다. (0) | 2017.06.06 |
| 청주대학교 축제보고 생각 난 두 가지 이야기 임기응변과 재치있는 말 (0) | 2017.06.04 |
취업, 창업의 막막함, 외주 관리, 제품 부재!
당신의 고민은 무엇입니까? 현실과 동떨어진 교육, 실패만 반복하는 외주 계약,
아이디어는 있지만 구현할 기술이 없는 막막함.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문제의 원인은 '명확한 학습, 실전 경험과 신뢰할 수 있는 기술력의 부재'에서 시작됩니다.
이제 고민을 멈추고, 캐어랩을 만나세요!
코딩(펌웨어), 전자부품과 디지털 회로설계, PCB 설계 제작, 고객(시장/수출) 발굴과 마케팅 전략으로 당신을 지원합니다.
제품 설계의 고수는 성공이 만든 게 아니라 실패가 만듭니다. 아이디어를 양산 가능한 제품으로!
귀사의 제품을 만드세요. 교육과 개발 실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확보하세요.
캐어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