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花序)란 꽃이 줄기에 달리는 방식을 말한다. 순 우리말로 '꽃차례'라고 한다. 유한화서는 위에서 아래로, 속에서 밖으로 피니 성장이 제한되어 있고, 무한화서는 밑에서 위로, 밖에서 속으로 피니 성장에 제한이 없다고 한다. 구체에서 추상으로, 비천한 데서 거룩한 데로 나아가는 詩를 의미한다.
앞자리에 책을 좋아하는 출판사 대표님 자리를 지나가다 보니 보이는 책이 있어서 금세 읽어봤다. 時를 쓰는 일이 어떤 일인지 궁금했다. 허락없이 이래도 되는 건지 걱정되었지만 나중에 허락을 받자고 생각하고 금세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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