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사진을 찍어왔고,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사진작가 이강신의 사진에 관한 책이다. 자칫 어렵거나 난해한 글이 될지도 모를 기술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정말 잘 아는 사람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쉽게 설명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사진을 찍는 의도와 마음 가짐, 사물을 자세히 보아야 한다는 것, 인물과 풍경뿐만 아니라 스마트 폰 촬영에 대한 내용까지도 쉽게 설명해 준다.
책 뒷부분에 스마트 폰으로 멋진 사진 찍는 방법을 할애해서 설명한다. 아주 유익한 내용이 가득하다.
몇 달 전에 마라톤 동호회에 가입해 함께 달리는 동료다. 두 달 되었을까? 늘 아침에 달리는 사람이라서 실력도 출중하다. 사진 찍는 사람들은 눈매가 그렇게 멋있는지 수염과 반꼽슬이 아주 잘 어울린다. 가끔 나누는 대화가 따뜻한 것을 보면 온기를 나누기 좋아하는 사람 같다. 카톡 프로필 사진에 책이 보여 찾아보았다. 도서관에서 빌려 후다닥 읽었다. 잘 모르지만 사람을 알아가는 것은 관심이다. 조금씩 알아가면서 친해지길 바란다. 훌륭한 사람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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