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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3 B+ 와 포켓몬 모델 10524ET 에효, 심심하고 일도 안되고 라즈베리파이와 애들 데리고 사진 찍기 놀이. 장난감 잘 만드네. 이름을 몰라 하단의 코드를 입력한다. 현재 일 하는 것 - 건설현장 안전보장 사물인터넷 제품 , 제빙기, 소프트박스 수익 - 개발 2건, 대학 강의 1건, 블로그 1건, 사람정보기술 제품 2건, 리맨 견적 적용해 볼 것: 비전, 가치, 핵심 결과 영역, 소득 창출 업무, 핵심 성과 지표
가리지 않고 수집한 글쓰기에 대한 명언 글쓰기에 대한 명언 글을 쓰고 싶다면, 정말로 뭔가를 창조하고 싶다면, 넘어질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 알레그라 굿맨 이야기는 시베리아 변경에 있는 것이 아니다. 작가에게 딱 들어맞는 경험이란 없다. 작가가 되기 위해서 로데오 경기에 나가거나 황소와 싸울 필요는 없다. - 토마스 맥구안 내 인생의 절반은 고쳐 쓰는 작업을 위해 존재한다. - 존 어빙 작가라면 그 누구든 결국 빈 공책이나 모니터 화면을 바라보아야 한다. 문장을 떠올리기 위해서라면 방망이로 자기 머리라도 내리쳐야 한다. - 오클리 홀 첫 줄을 쓰는 것은 어마어마한 공포이자 마술이며, 기도인 동시에 수줍음이다. - 존 스타인벡 작가는 다른 사람들보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이다. - 토마스 만 때로는 쓰기 싫어도 계속 써야 한다. 그리고 때..
블로그, SNS에 올리는 태그리스트, Tag List, hashtag #소프트박스 #소프트박스코딩 #메이커프로젝트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 #소프트웨어교육 #반응하는인형 #softbox #softboxcoding #diymaker 주말농장, 주말에 아저씨들, 주말에 놀기, 파종 시기, 수확시기, 과천 한량, 한량 주말농장, 돼지감자,돼지감자 효능, 목공방, 목공방 짜임, 목공 배우기, 목공 수업, 목공 교육, 목공 기초, 목수 프로그래머, 원목가구, 좌탁 만들기, 의자, 공구함, 과천 목공, 과천 목공방, 과천에서 목공 배우기, 찻상, 찻상 목공, 작업책상 자작나무 특징, 좌탁 만들기, 작업탁자 설계,작업탁자, 모바일 헬스케어, 모바일 헬스산업, 헬스케어 산업, 모바일 스마트 센서, 모바일 센서, 스마트 센서, 의료 센서, IoT 기술동향, IoT 뉴스, 사물통신, 만물인..
Sophie Hunger - Le Vent Nous Portera (De Hofnar Edit) 유튜브 동영상, 사운드 클라우드 음악 등 임베디드 코드와 iframe 코드가 전혀 먹지 않는다. 스킨을 다시 바꿔야 할까? 아니면 올리지 말까. 이것이 음악이다. Sophie Hunger - Le Vent Nous Portera (De Hofnar Edit) 두 번째 음악이다. https://soundcloud.com/kosmahissi/sophie-hunger-le-vent-nous-portera 홈페이지 : https://www.sophiehunger.com/
Neot 네오트 제빙기 제빙 기구면 사진 모양도 여러가지, 구성 방식도 여러 방식인데 원리는 거의 동일한 원리이고 과정도 같다. 따라하기도 벅찬데 언제 쫓아가나 모르겠다. 여하튼 하나 하나 볼 때 정확히 볼 것.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잘 보는 걸 잘하니까. ^^ 제품 참고 http://www.ineot.com/
사람정보기술 사업분야 브로셔. 사업분야 ■ 교육제품 : 소프트박스 아두이노, 소프트박스 Raspberry Pi, 메이커 확장쉴드 ■ SW교육 : 블록코딩(스크래치, mBlock), 아두이노 스케치, 파이썬, 라즈베리파이 ■ 메이커 프로젝트 : 미세먼지 센서와 공기청정기, 반응하는 인형, 스마트 농장, 무선 RC카,진공관 앰프 ■ 신중년 SW메이커 활동 : 전문지식과 SW 융합, 진공관앰프,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사업활동 내용 • 소프트웨어 교육 : 블럭코딩(스크래치, mBlock),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 C, C#, 안드로이드 앱, 파이선, 프로세싱, SW 체험전시 • 개발 플랫폼 : 아두이노, 라즈베리파이, 리눅스, ARM, 드론, 인공지능, 카메라영상처리, 임베디드시스템 • 메이커 프로젝트 : 스마트농장, 스마트 그린하우스, ..
서울 하프마라톤까지 지켜보다. 2019 SEOUL HALF MARATHON 3월 17일에 열린 국제마라톤 겸 동아마라톤을 달리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기 전이라 서울 하프마라톤도 참가하지 않았다. 4월 28일 열리는 서울 하프 마라톤이 열리면 2019년 봄의 메이저 마라톤 대회가 모두 끝난다. 속절없이 흘려보내는 봄은 우리가 어떤 이유로 잠잠히 지내더라도 아름다운 계절이다. 아마도 일찍 핀 꽃들은 볼 수 있는 계절이다. 대회 날은 약간 쌀쌀한 날씨다. 정확히 13~16도를 가리키는 춥다는 느낌이 드는 날씨는 달리기에 최적의 온도다. 광화문은 아침 7시부터 10km와 하프코스를 달리는 건강하고 활기찬 러너로 붐비기 시작한다. 누군가의 심장을 헤집는 신나는 기분을 서울 하프마라톤에 출전한 러너는 알고 있다. 하프 거리 21.0975km는 오래 달린 러너나 10k..
자신에게 거짓말 하는 남자와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하는 여자의 이야기 자신에게 거짓말 하는 남자와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하는 여자의 이야기,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우리 사이가 뭔데? 좋아한다는 감정은 여러 사이에 다 있잖아. 그러니까 네 감정은 말고, 너한테 내가 뭔데? 오십이 되어도 관계를 명명하고 싶고, 또 한편으론 그 이름은 전혀 중요치 않구나." 남자가 말했다. "꼭 그렇게 관계를 단어로 정확히 규정해야겠어? 친구, 애인, 연인, 그 몇 개 되지도 않는 단어로? 너 그런 얘 아니잖아. 이름 붙이는 단어가 중요한 게 아냐. 아무것에다가 이름 붙이고 제한하지마!" 여자가 말했다. 백 만년 만에 본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50대 중반의 역사학자 정민(성기윤)과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 연옥(우미화)이 매주 목요일마다 각기 다른 주제에 대한 대화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