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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생각 바른 글

재심청구서 내고 왔다. 재심받고 결과는 변함 없다.


  아들이 지내는 모습이 좋지 않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다. 단지 부족한 게 있다면 배려심이다. 다른 사람에게 자주 베풀 수 있는 마음 정도다. 물론 대상이 틀렸다. 받아 들여질 수 없는 대상이었다. 


  보통 하나의 사건은 하나의 삶에 대한 관점을 바꾸게 한다. 역시 지금도 그렇다. 무엇인지는 잘 모르지만 바닥에 사는 사람들은 바닥에 살아야 한다는 말이 맞을 지도 모른다. 무엇이 잘못됐는지 정확히 판단하고, 다시는 수렁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할 일이다.-見河- 



더욱 좋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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